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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 선지자님의 소금기도 주술
할렐루야 ~!!
주 하나님 성호를 높이며 찬양합니다
오늘 주말을 맞아서
섬기는 교회와 목사님들과
성도님들 가정 직장 사업체가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하시고
형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 주제는
엘리사 선지자님 소금 기도 주술 입니다.
보통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이 말씀을 잘 알지 못하며
이 일은
하나님의 선지자의 길이며
일반적인 믿음의
반열을 아닙니다.
하여
오늘 주말을 맞ㅂ아서
하나님 말슴을 전합니다.
-
성경 증거는
하나님 말씀 앞에는 사람 말 따위는 필요치 않으며
하나님께서는
전도자들에게
어떠한 메시지를 전할 때는 준비를 하지 말라
어떤 것도 무시로 기도 하고
그리고 말슴을 전하면
하나님께서는
그 입술을 쓰시는 일 입니다.
하여
모든 일들에 무시로 기도하고
하나님 말씀을 전 하는 일입니다.
또
성경증거는 예수님의 시대에
제자들에게
너희들이
세상에 복음을 파팔할 때
두벌 옷과 신발을 챙 기지 말라
이미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준비 하셨다
그리고
일상에
염려하지 말라 염려 하는 것은
이방인들의일이묘
죄짓는 일이다
우리의 인생 길에
가정 직장 사업체와
가족과 부모 형제들의 일에
일평생 염려를 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여
우리들은
모두가 열려 함으로
날마다 시간마다
초초 분분마다
죄를 짓고 산다는 일인데
이것도
하나님께서
우리들 연연약 함을 아시고
모두 감 하시는 줄 믿습니다.
아멘.
-
그러면 본론으로
엘리사 선지자님의 행적은
그분 스승 엘리야 선지자님은
이 땅에 예수님 보다
먼저 오신 분이나
-
세상 사람들이 알아 먹지 못하고
다만
그시대 아합 왕 시대에
3년6개월 비를 내리시게하시고
3년6개월 비를 그치는 일에서
그리고
특별한
하나님의 염감을 받은 분으로서
하나님의 특별한 종입니다.
오늘날
교회 목사님들은
교회 안에서
예수님 유언에따라 양들을 꼴을 먹이면 되나
하나님의 종은
특별한 종으로서 임무가 다르다는 일입니다
성경은 증거는
이러합니다.
누가
선지자나 사도나 목사나
가르치는 선생이나
그렇게 분류를 하는데
어쩌거나
이러한 분류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님은 부엌의 그릇처럼 비유 하셨고
때에
따라 사용 하신 일 입니다.
젓 가락이 숟 가락일을 못하고
대야가 종제기 일을 못하며
국자가 집개일을 못합니다.
세상의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섭리와 이치대로 되어지며
이루어집니다
지난날을 돌아 보면
선한 자나 악한 자나
그 행위의 복악이
3대로 내려 가는데
모든 일상에
억년을 앞을
내다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생들에게
레고 블룩을 맞추듯이 때가 되면
복으 내리시고
또한 잡아들이고 그러합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이러한 이치를 알지 못 합니다.
하여
제가
지금까지
하나님 말씀을 공부하고 묵상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섭리르 묵상하며
그렇게 지나오다가 보니
깨달은 바가 많습니다.
우리 속담에
무식한 놈이 용감하다
그러한
속담인데
지나고 보니 무식한 놈이
용감한게 맞습니다.
무식한 놈은
그저 아무 것도 모르니
날뒤다가
어느 날에
국법에 걸려서 착고를 차고 영어의 몸이 되는데
성경은 교훈은
약한자가 곧 강함이라 하시고
강한자의 갈길을 압제당하는 길입니다
국법은 말을 하지않으나
인생이 불법 하면
잡아 들이며
그 죄를 묻습니다.
성경은 뭐 라고 하시더냐
국법이
세상에서 국법이 다 하지 못하면
천법이 기다리나
세상 사람들이
또한
그러한 일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불신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모르고 해서 무식한 길로 가는데
성경은 세상법이 다 하지 못하면
반드시
하나님은 천법으로
그 죄지를 묻는다 이렇게 증거합니다..
-
그러니
성경은 교훈은 죄짓기는 번개 같으나
그 죄를 씻기는 어렵다 하시고
해서
하나님은
모세 선지자님을 통하여
호렙산에서 10계명을 받은데
그것도
두 번이나 받은 일 입니다.
-
본론으로 돌아 갑니다
엘리야 선지자께서는
그리고
사바렛 과부가 양식이 없어서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한 연후에 응답하시고
-
너는 그 여인을 찾아라
찾아가니
사바렛 여인이 과부인데
남은
양식이 밀가루 한줌과 기름 전병 한병만 남았습니다
사바렛과부가 이것을 마지막으로 먹고
죽을라고 하던 차에
하나님은 엘리야 선지자님을 보내셨습니다.
엘리야 선지자께서 물으니
이러 한 말을합니다
.
-
하여
여인에게 그것을 나에게 반죽 하여
전병으로 구워 주라고 하니
그 여인이
마지막 남은 밀가루한줌을 전병을 구워서 대접을 합니다
-
엘리야 선지자께서는
그 음식을 드시고
그 여인에게 말을합니다.
너는
지금 당장 나가서
동네 그릇을 다 빌려서 방안에 채우고
문을 걸고
누가 와도 문을 열어 주면 안된다
그리고
사바렛 과부는 2홉 들이
참 기름병으로 온종일 독을 가득이 채우고
빚을 갚고
그리고 부하게 먹고 살아라
이렇게 말씀을 합니다
-
하여 여인은
그대로 실행 하여 넉넉히 살아가는데
누가
이 말씀을 믿겠습닊니까
중동의 하나님의 택한 30억 백성들은
하루 4번
국법으로
하나님 앞에
시간이 되면 경배를 하는데
만약에 경배 하지 않으면
그 벌금이 평생 벌어서갚아도
갚지 못 한다는 국법을 세운 일입니다.
어쩌거나
중동 백성들은
하나님 택한 백성들이요
그들은 위대한 백성이며
그 백성들이
하나님을
항상 경외하며
모든 일상에
어떠한 겨로가에도 이유를 달지않습니다.
-
그러나
이방인들은 만약에 경기를 하고난 후
성적이 좋지 않으면
왜 그러한가 물으면 이유를 답니다
-
그러한 중동 백성들은 이유를 달지 않고
모든 일이 알라의 < 즉 하나님 > 뜻 입니다
라고
그 백성들은 말을 합니다.
-
본론으로 들어가서
엘리야 선지자께서
때가되어
하늘에 승천할 때가 되어서
-
하나님께서는
세상에
마지막 3가지 임무를 줍니다.
-
너는
이스라엘 땅에
예후를 찾아서
다음 왕으로 기름 붓고 세우라
그리고
아람나라 하사엘을 찾아서
기름붓고
세우라
그리고
네 제자 농부 엘리사를 찾아라
그렇게 임무를 줍니다.
-
엘리야 선지자께서는
두 나라의
예후와 하사엘을 찾아서
머리에 기름을 붓고
다음에 너가 왕이 되라
그렇게 안수 하고
농부 엘리사를 찾아가니
두 마리 소로 밭을 갑니다
해서
엘리야 선지자께서
그 모양을 보고
웃 옷을 벗어서
농부 엘리사 선지자에게 던집니다.
-
그러니
하나님의 유법과 유전에는
선지자가 옷을 벗어 던지면
그가
제자가 되는 일입니다
.
이것을 본
농부 엘리사는 절을 하고
간청합니다
선생님 제가 가야 하지만
제가 할 일이있습니다.
-
그러니
이틀의 말미를 주소서
그러면 그렇게 하라
농부 엘리사는
두 마리소를 잡아
동네 잔치를 하고난 후에
따라 갑니다.
-
이후에
수업을 하면서
엘리야 선지자께서
때가 되어
하늘에 승천 해야 하는데
워낙
제자 엘리사가 화장실 가는데도
그림자처럼 따라 갑니다
그러니
하늘에서 데려 가지 못 합니다
-
하늘에서
어떤 방법을 쓰나
-
오늘이
승천 하는날 인데
벧엘 언덕에
성지 생도들이
수도원에 수행 하는데
50명 정도 됩니다.
-
아침에
선지 생도들 제자들이 말을 합니다.
-
선생님 ~
선생님 ~
오늘 선생님 머리 위로 올라 갑니다.
그렇게 말을 하니
엘리야 선지자께서 조용히 하라
나도 안다
그리고 벧엘 언덕 밑에
큰 강이 흐르는데
엘리야 선지자께서 웃 옷을 벗어서
물을 이리저리 치니
홍해 바다처럼 갈라 집니다.
하여
강을 건넌 후에
제자 엘리사에게 묻습니다
네가
소원이 있으면
나에게 말하라
-
제자 엘리사는
저는 선생님의 영감을 받고 싶습니다
그러니
엘리야 선지자 께서는
-
참으로
너가
어려운 것을 구하도다
하나
내가 소원이 그렇다면
내가 떠난 후에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갑자가 하늘에서
돌개 바람을 일으키니
-
그 시간에
엘리사 선지자가
모래 바람에
눈을 잠시 깜았다가 떠보니
이미 엘리야 선지자께서
하늘 수레를 타고 올라 갑니다
처다보니
벌써 저만큼 높이
올라가며 사라집니다
-
이에
엘리사 선지자는
그 자리에서 통곡을 합니다
선생님
선생님 하고 부릅니다.
그리고
한참 울고 난후
돌아보니
엘리야 선지자님의 웃 옷이 있습니다
하여
그웃을들고
강물에 이리 저리 치니
다시
오던 대로 홍해 바다가 갈라 집니다
그리고
벧엘 언덕에
선지생도들 에게 가니
선지생 도들이
그사이 사에서
이 사건을 다 보고
엘리사 선지자 앞에 무릎을 끓고
이제는 엘리서 선지자님의 되셨다고
제자들이 말을 합니다.
제자
엘리사 선지자는
스승
엘리야 선지자님 보다
더 많은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스승님 보다 더 많은 이적을 내고 표적을 냅니다
-
어느날
사마리아 땅으로 순찰을 갑니다.
하여
그 땅에 장로들이
오늘
엘리야 선지자님 이 오신는데
동네서 맞을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만납니다
장로들이
엘리사 선지자님께 말씀을 올립니다.
하늘 사람이시여
이렇게 부릅니다
<>
여기서
성도님들이 알아야 할 내용은
엘리야 선지자와 엘리사 선지자는 하늘 사람 입니다.
-
해서
사마리아 장로들이 그렇게 부릅니다.
하여
엘리사 선지자께 간청 합니다
무엇이더냐
하늘 사람이시여
저희 동네에는
봄에 과일나무가
개화가 되나
여름 시절 들어서 가면
열매가 크다가 다 떨어져서 과실을 먹지 못 합니다
이렇게 고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해결해주십시오.
해서 이 말을 들은
엘리사 선지자께서는
여기에
샘물의 근원이 어디있냐?
그리고
장로들과
샘물의 근원을 찾아서
너희들이
소금을 가져오라
그리고
장로들이
소금을 가저 오니
샘물을 가르쳐서
소금을 뿌리고
샘물의 근원에 축사를 합니다
앞으로
사마리아 땅에는
다시는
과실 나무들이 개화가 되어
열매를맺고
떨어지지 말아라
열매를 백성들이 먹게하라
이렇게
샘물을 보고 축사를 합니다
이후에
엘리사 선지자님은 돌아 가고
난후에
오늘날까지
사마리아 땅은
열매가 떨어지자 않은 것은
오직
하나님의 기사와 이적과 표적입니다.
-
하여
사마리아 땅이
축복을 받은 사실이 지금 역사 입니다
-
오늘
여기에서 중요한 말씀을 전합니다
하나님 말씀 앞에는
세상 사람의 말따위가 필요치 않습니다.
-
누가
이 땅에 살아가면서
권모술수를 스던지 아전인수로 살아가든지
어느
이라도
하나님과 일대 일 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 주인이시며
60 억의 천군 천사님들로 관리를 합니다.
-
하나님께서 무엇이라고
말슴을하시더나
사람이 태어나서
어릴 때 부터 장성 하면서
지식이 들어 가면
장성하여 하나님을 대적 한다
곧 저가 세사으이 주인이요
세상 사람들의
재판장이 되어산다.
성경은 거짓 증거도
천상 법에는 사형에 해당된다
더나아 가서
수군 수근 하는 것도 사형에 해당 되나니.
이렇게
성경은 천법을 정해 놓습니다.
도
한담하는 가운데
남의 비빌을 말하며
경로당에 모여서 그것이 죄인 줄 모른다
-
요즘 들어도
계속적으로
삼척 경찰서 관할 순견놈이
호렙산 기도처 교회 글 올리기
키톡 검열과
도청/원격/ 바둑방 수사질 닉네입질/
어제도
유튜브에 글을 가져 갔고
날마다 다음창
검색하면 화면을 옮기고
-
오늘도 호렙산 기도처에
못들어가게 막고
개처럼 지는데
이일이 날마다 지랄 하고 있는데
이문제는
이개가 우미리 짖어도
하나님 종으로서
엘리사 선지자님의 증거대로
소금 뿌려서
주술 기도를 합니다
그런데
이개가
소금 맞은 풀이 염장질에
죽어지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사망 신이 지배를 합니다.
-
어쩌거나
나는 아무 힘이 없으니
당한 대로
성경대로 기도 할분이고
손해 보는 것은 없습니다.
저주기도는 이렇게합니다.
이놈 새끼부터 아새끼 마누라 애비 쌔끼까지
그 죄는
성경이 3대로 이룬다고 하셨으니
선경의 증거대로 기도르 해줍니다.
4번의 소금이
죽일 살로 변해서 몰사 하는 일이 나타 난다는
성겨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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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가 테러는 맘대로 하나
성경때로 저주의 소금 기도는 막을 수 없는데
어쩌거나
힘이 있어서 지랄하니
성경대로 기도를 해 준 일이요
.
앞으로
나타 날 일들에 대하여 구경합니다.
아멘.
오늘도
누구든지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다면 >
:복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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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가 설교글을 지우는 시간 입니다 2026년10.월17일1159분
이개가
어차피 지울 줄 압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짖었으니
더우더 저주 기도를 합니다.
아멘
하여
성 삼위 일체
하나님 이름으로
급살신 이 지배를 할 것 입니다.
아멘.
이미 감청 질 하는 자체도죄요
하나님의 일에 방해하는 자체도죄요
이일은
성령 방해자이니
사나 죽으나 죄사 합없다
이개를 죽이지 않으면
관할 서장님이 덮어 쓸것이요
두 번째는
집권당 민주당이 덮어쓸 일이요
더나아
가서는 대통령께서 덮어 쓸 일 입1니다.
아무리
글을 지워도
나에게는 피해가없다는
성경증거요
-
오늘도 선한자들가
사랑하는 성도님들 가정/ 직장 /사업체가
하나님의 은혜가
충망하시길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엘리야 선지님 하나님종 봉헌합니다 아멘.
2026.10.17.11.59
글 정정 나중에 다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