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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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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회사사람 결혼식 축의금4만원냈다고 욕먹었습니다
늘 즐거워 추천 1 조회 32,264 14.09.18 11:43 댓글 6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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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4.09.18 20:25

    3 통념과 벗어나는 행동이라 소문이 퍼진거지 신부가 악의적으로 퍼트린게 아닌거같은데.. 기분좋은날 4만원받고 기분상한 신부인데 어린애 이해못해주고 소문내는 나쁜사람되었어ㅜㅜ

  • ㅋㅋ 글쓴이는 4만원 짝수낸거가지고 뭘 그러냐 ? 속상하다 가 아니라
    글을 쓰는 저 시점까지도 홀수로 내야한다는 관습을 모르고, 적게 내서 저렇게 소문이 났다고 생각해서 속상하다고 쓴 글 아니야?
    홀수로 내야하는 관습을 23살이면 모를 수도 있었다고 생각하고 이제라도 배워가면 되는거고, 나도 다들 홀수로 내길래 따라낸거지 댓글보고 첨 알았어..홀수내는 거..
    가정교육 운운하고 그렇게 정색하면서 말할 글은 아니라고 생각해

  • 걍 3마넌 낼거같은뎅???

  • 14.09.18 20:32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4만원이라서 놀라서 말한것같아. 3만원 낸 사람도 많을껄...

  • 14.09.18 20:36

    헐 전혀몰랏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4.09.18 20:55

    3만원만 내

  • 14.09.18 20:59

    나 오늘처음배우고간다..... 돈 갯수에의미가있는줄은ㅠㅠ...

  • 14.09.18 21:06

    헐 대박첨알았어......

  • 14.09.18 21:33

    머야. 모를스도잇는거 아녀??
    난 몰랏는데
    알게되면 당연 그에 맞춰서 하겟지만 누가 작정하고 욕먹일라고 결혼식때 일부러 그런거겟어?? 내가 결혼한다면 모르고 저렇게 낸사람 그럴수도잇구나하지 욕하고다니진 않을듯
    결혼한분 당황햇겟지만 그걸또 말하고다니는것도 내기준 노이해

  • 14.09.18 21:35

    와 핫플글 대충읽으니까 신기하네ㅋㅋ
    이런걸로 가정교육이니 뭐니 따지는건 뭐지. 그리고 사람이 살면서 모를수도 잇고 저정도 실수는 할수 잇는거지.
    대신 이런 관습 나름 재밋다고 생각하고 한번 알면 그다음부터는 잘 따라서 가면 끝나는 거라고 생각. 근데 또 악습이니 마웨이하니 이런 얘기도 나오네ㅋㅋ 알던 모르던 알던 사람은 모르는 사람 무식한 취급하지말고 몰랏던 사람른 그냥 아 이제 알겟다 하면 될걸

  • 14.09.18 21:44

    가정교육 운운한 여시는 못배웠네ㅜ이러면서 일차적인 비난을 한게 아니야 잘 읽어봐 댓글 좀....

  • 14.09.18 22:33

    오..난 진짜 몰랐어 알아서 여기서 알행이다

  • 14.09.18 23:49

    헐나도몰라써..............어머그렇구나...

  • 14.09.18 23:56

    모를수도 있는거지 그것가지고 뭘

  • 14.09.18 23:58

    아 드디어 댓다봤다 뉸뉴뉸뉴~_~
    느낀점 : 내 결혼식에 4만원내는 사람은 제발없어라;;; 조오온나 식은땀이다난다;;;;;;;

  • 에구 글쓴이가 잘 몰랐나보다ㅠㅠ 나도 어렴풋이 줏어들은게 있어서 글쓴이가 4만원 냈다는거 보고 ???함... 주변에 물어보고 하지 으휴ㅠ

  • 14.09.19 00:55

    몰랐다는 여시들이 많다는것도 내겐 충격..
    난 23살이면 결코 어린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내가봐도 액수문제가 아니라 걍 4의문제인데.. 베플처럼 찾아가서 사과하는게나을듯..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베플에 나와있오~

  • 14.09.19 02:04

    그렇구나...배워갑니다 ㅠ

  • 14.09.19 02:25

    차라리 3만원을 내지 ㅠㅠㅠ

  • 짝수 홀수 몰랐다는건 뭐 경조사 안다녀본 어린사람들이라서 그럴수있지만 한국사회에서 숫자4가 불길한숫자라는건 개인의 불호떠나서 상식아닌가.....? ㅠㅠ

  • 그리고 피곤+마이웨이 여시들은 생활속 기본예절들도 피곤하니까 안지켜? 이건 예의고 상식이야~ 몰랐으면 이제 배운거구 지키면되는거야!

  • 14.09.19 17:21

    홀짝...몰랐는데...

  • 14.09.22 04:11

    아부지 돌아가셨을때 전직장 상사가 4만원 냈었지.... 나랑 완전 앙숙이여서 안올줄알았는데 와서 당황o.o 근데 조의금 4만원인거보고 더당황... 난 실수로 그랬다고 생각했는데 50대가 몰라서 그랬진 않겠지?

  • 14.09.22 12:31

    나도오늘처음알았는데 ... 우리엄마도 처음 듣는다카는데...그런게어딨냐고 걍 4라는 숫자가 좀 불안하기만하다고 와 난 아무생각 안했는데;;;;8ㅅ8 몬가무섭다....개인생각의 차이인듯...난 4만원받아도 별생각안들거같아...으으 글쓴이 속상했겠다 모르고 그른건데

  • 14.09.25 22:55

    ...ㅠㅠ 글쓴이 불쌍해 어려서 그냥 그런거 신경 안쓰고 나름대로 3만언은 적은거 같아서 한장 더 낸거같은데 ...

  • 14.09.28 15:19

    나아는애는 2만원내놓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ㄱ갔는데

  • 15.09.15 23:49

    그래도 뒷담화까지하냐..... 좋은맘으로 축의금낸거지 결혼망해라^^이런맘으로 낸것도아니고

  • 16.02.14 11:29

    액수가지고 그러네 고맙게 받아야지 그언니란 사람 이상해

  • 20.01.25 11:43

    222 너무하다 친하지도 않은데

  • 익명
    17.04.01 13:52

    헐대박...몰랏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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