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에 사실 관심이 없어서 혹사 당하는 지도 몰랐던 선수이네요.
워낙 한화가 핫해서 그런지 작년이나 올해나 다른팀 선수들 혹사는 그냥 묻어가는 수준..
엘지전때 박용택 헤드샷 하고 얘기 들어보니 그때 3연투인가? 햇다고 하는데
조범현 감독도 기아시절 손영민선수 한놈만 패고, 케이티에서도 똑같이 시전하네요.
유원상이 엘지로 트레이드 되고나서 중간으로 잘하다가 심재민처럼은 아니지만 몇달동안 짧게 출첵하고 나서
부상당하고 이제는 가을전어도 못되는 평범한 선수가 되어버렸죠.
선수 혹사는 그냥 선수만 불쌍합니다.
첫댓글 두산 정재훈도 그렇고 이 선수도 그렇고 묻혀지는 혹사 투수들도 공론화 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혹사 당해도 잘만하면 된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혹사로 부상만 안당해도 천운일뿐 혹사를 당해온 선수들의 말로가 좋았던 경우는 찾기 어렵죠
한화팬 입장에서 할말은 아니지만..투구수는 적어도 6연투라니..ㅎㄷㄷ하네요..
조범현 감독도 은근 혹사스타일이죠...사실상 불펜 손영민,곽정철,유동훈 셋으로 우승까지...물론 KBO에서 혹사를 못시키는거지 안시키는 감독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