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행복의 주인공이 되자~!!🌷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나중에' 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사랑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슬픔의 순간만을 기억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작은 집에 살아도 잠잘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는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작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너는 너, 나는 나라고 하는 사람은
불행의 독불장군이지만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연합군 입니다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하지만
미움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누구는 저렇게 사는데
나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자신을 수시로 닦고 조이고
가르치는 사람은 행복기술자가 되겠지만
게으른 사람은 불행의 조수가 됩니다.
아침에 '잘잤다' 하고 눈을 뜨는 사람은
행복의 출발선에서 시작하고,
'죽겠네' 하고 몸부림치는 사람은
불행의 출발선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웃는 얼굴에는 축복이 따르고,
화내는 얼굴에는 불운이 괴물처럼 따릅니다.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불행 다음에 행복이 온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표를 예약한 사람이고,
불행은 끝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의 번호표를 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여 행복의 주인공이
바로 우리 모두 사랑하는 당신이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 좋은 글 中에서
오늘은 4월2일 목요일 입니다. 어제는 아침에 강쥐와 산책하고 먼저치료한 이가 조금 불편하여 수원으로 달려 갔어요, 전에는 꽃동네IC 에서 애마올려 경부고속에서 동탄에서 봉담으로가서 내렸더니 고속비가 5,500 인가 했어요 어제는 경부고속도로 기흥IC 에서 내리니 3,800원가 하였네요 망포동으로 해서 터미널 사거리 수원역가다가 평동 고색동 으로 해서 오목천동까지 갔는데 시간도 별로 차이 안났네요. 치료 마치고 역전으로 해서 옜도청뒷길 벚꽃보려 갔는데 아직은 조금이른듯하엿네요. 서문으로 해서 북문 ~남문으로 해서 화성역 있는곳으로 돌아보니 옜날 같이 낚시 가계 했던 화홍 낚시도 보고 신갈로 와서 국도로 오겠다고 하니 신갈에서 자동차전용도로가 있어 용인 양지 중간에서 내려 17번도로로 진천 덕산으로 해서 집에오니 약 한시간 40분정도, 고속도로도 맏히면 거의 그렇게 걸렸는데.. 집에오니 비가 내리여 화분 정리 작업으라고 비가 주춤할때에 농장에나가 닭/토끼 사료주엇네요. 촌할배 (孔 大 鳳)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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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녕 하세요 , 4월 2일 목요일 아침 인사 올립니다
어제는 오후에 비가 제법 많이 내리였어요.
언제 까지나 건강 유지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강쥐와 산책하고~~
먼저 치료한 이가 불편하여 수원 치과에다녀 왔어요
전에는 꽃동네 IC 에서 고속도로 올려 경부고속으로 가다가
동턴에서 봉담으로 가서 내리면 고속비가 5,500원 정도 들었는데...
어제는 봉담으로 안가고 기흥IC 에서 내렸더니 3,800원 이라 하네요.
기흥에서 망포동으로 하여
터미널사거리로 역전 방향으로 가다가~
평동 고색동 ,오목천동의 치과에가서~~
사월 둘째날 출석 합니다 오두막 회원님들 새봄맛아서. 즐겁고 행복한 삶이되시길 바랍니다 봄비도 촉촉이 내려 주어. 공기도 좋내요
고추모종 많이 컸씨유~~
좋은 일만 가득한 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치과 치료는 약 30여분 하고 시간도 12시 경이라서 할매가 제과점 빵을 사서~~
오면서 차에서 빵으로 식사를 한후에~~
오목천동에서 역전으로 해서 옜도청벚꽃을 보러갔는데...
조금은 이른듯 만개는 아니고 부분적으로 피어 있어서 차량으로 둘러보고~~
서문으로 해서 북문(장안문) 으로 해서 남문(팔달문)으로 돌아오다가
수원 화성 행궁앞으로오며 옜우체국자리라고 하며 왔어요
여기는 벚꽃이 만개 되었습니다
화성역 근처를 지나며 옜낚시가계 함께 하던 자리에 ㅇ아직도 그자리에서 그대로 하는 낚시점도 보았어요.
그친구도 나와 같은나이 50년생 범띠인데...
신갈로 와서 고속도로로 갈까 하다가 그냥 국도를 탔는데..
자동차 전용도로가 있어서 용인~양지 중간까지 쉽게 왔어요.
다니면 서 보면 새로운 길들을 잘 닦아 놓았다는 생각입니다.
17번 도로로 진천 덕산까지와서 집에 도착하니 ~~
14시 경인데 비가제법 내리여서~~
집에서 화분을 손보며 소일 하였네요.
제라늄 하고 수국 적은 화분을 마무리 하고~~
비가 주춤할때에 농장에나가 닭.토끼 사료주고 계란을 4개 갖어왔어요.
16시가 넘어서 할매가 배고프다며 라면을끓여서 먹고~~
유림대학 식대 영수증 정리 하고~~
일찍 휴식모드로 들어 갔네요.
방문
토돌이
촌할배 공대봉
무지개농원
금동댁
경사났네
산과들(수원)
달팽이
무연
박상선
성심2
함께 하신님 감사 하니다
우리들의 일상에 높은 마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의 문을 열지 않습니다
최대한 낮추고 겸허한 자세로 임하다 보면
좋은 일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오두막 님 들 웃음 잃지 마시고
좋은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출석 합니다~
동네마다 꽃잔치라
지인들과 꽃놀이도 하고
막걸리 한잔도 좋겠지요
출석합니다
출석합니다
오후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오늘은 참 화창하고 바람도 거의없는 따듯한 날입니다
꽃이 피기 시작하고 새싹이 돋기 시직힙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