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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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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힐 동호회 마지막부서 외환업무부 재직중 에피소드
다저스 추천 0 조회 160 26.08.08 19:3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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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8 20:55

    첫댓글 진짜 각박하고 무섭네요. 직장이 그대로 약육강식의 정글입니다.
    저 같으면 피가 말라서 잠시도 못 버틸 환경입니다.
    오늘도 다저스님 글을 통해 몰랐던 세상을 보고 갑니다.

  • 작성자 26.08.09 01:32

    항아리님 은행은 그래도 기업환경에 비하면 온실이라고 합니다. 저는 좋은 직장에서 근무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은행을 떠난 후 부딪치는 세계는 정말로 험악하기 짝이 없었습니다ㅡ차차 그 이야기를 풀어 놓겠습니다ㅡ

  • 26.08.09 13:00

    ㅠ정말 은행 뿐 아니라
    직장에서 남자들의 치열한 경쟁사회를 간접적으로 나마 느껴보게 되었습니다..
    이러니 남자들이 술과 담배에 찌들고 수명도 짧은거 아닌가 싶네요..

    저는 미혼시절에 국가 기관의 연수원에 근무하고 있다가 결혼을 해서
    그야말로 천국에서 놀다온거 같으네요..ㅎㅎ

  • 작성자 26.08.09 13:33

    샤론님도 결혼 전에 직장생활을 하셨군요. 요즘은 여성들도 직업을 가진 커리어우먼이 늘어가고 사회참여가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저의 두 딸도 미국과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두가지(직장과 가정)를 함께 하는 두딸이 대견하면서도 마음 한쪽에 안쓰러음이 많습니다ㅡ

  • 26.08.09 15:47

    제가 경험한 바로는,

    보통 머리 좋고, 좋은 학교 나오고, 좋은 직장일 수록,

    서로의 경쟁 의식이 첨예한 듯 합니다.

    지능이 받쳐 주니까,

    못된 짓도 더 지능적으로 하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중요한 건 능력이나 학벌보다 인성이겠지요~

    ㅎㅎ

  • 작성자 26.08.09 21:50

    전적으로 맞으신 말씀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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