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르심의 여정" 전자잭을 출판했습니다.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3009608
날짜: 2026년 5월 23일 토요일
본문: 창세기 46장 1절 ~ 26절
영적 상태: 오늘도 새로운 기대를 가득함
시작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새로운 기대감을 가지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게 하여 주시고, 새로운 일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하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기대가 놀라운 주님의 역사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은혜와 사랑으로 가득한 오늘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도 주님의 말씀 앞에 섭니다.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여 주시고, 말씀 속에 담긴 주님의 메시지를 깨닫고, 그 말씀을 살아가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1. Lectio Divina(거룩한 읽기)
<새한글성경>
1 이스라엘은 자신에게 있는 것을 모두 챙겨 길을 나섰다. 브엘세바에 다다르자, 짐승을 잡아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제물로 바쳤다.
2 그날 밤에 환상 속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부르셨다. “야곱아, 야곱아!” 야곱이 대답했다. “저, 여기 있습니다.”
3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나는 하나님이다.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지. 이집트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거기서 너를 큰 민족으로 만들 것이다.
4 내가 직접 너와 함께 이집트로 내려가마. 또 너를 데리고 올라오기도 하마. 요셉이 손으로 너의 눈을 감겨 줄 것이다.”
5 야곱은 일어나 브엘세바를 떠났다.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아버지 야곱과 그들의 어린아이들과 아내들을 수레 여러 대에 태웠다. 그들을 태우도록 파라오가 보내 준 수레였다.
6 짐승들도 끌고 가고 가나안 땅에서 모은 재산도 가져갔다. 야곱과 또 그와 함께 살던 후손은 모두 이집트로 옮겨 갔다. 7 이렇게 야곱은 자기와 함께 살던 아들딸 손자 손녀, 곧 후손을 모두 이집트로 데려갔다.
8 이집트로 옮겨 간 이스라엘 사람들, 곧 야곱과 그 자손들의 이름은 이러하다. 야곱의 맏아들은 르우벤이다.
9 르우벤의 아들은 하녹, 발루, 헤스론, 갈미이다.
10 시므온의 아들은 여무엘, 야민, 오핫, 야긴, 소할, 사울이다. 사울은 가나안 여자의 아들이다.
11 레위의 아들은 게르손, ⁕그핫, 므라리이다.
12 유다의 아들은 에르, 오난, 셀라, 베레스, 세라흐이다. 에르와 오난은 가나안 땅에서 죽었다. 베레스의 아들은 헤스론과 하물이다.
13 잇사갈의 아들은 돌라, 부와, 욥, 시므론이다.
14 스불론의 아들은 세렛, 엘론, 야흘르엘이다.
15 이들은 레아의 남자 자손이다. 레아가 밧단아람에서 야곱에게 낳아 준 자손이다. 야곱의 딸 디나도 레아가 낳았다. 야곱과 레아의 남녀 후손은 모두 33명이다.
16 갓의 아들은 시뵨, 학기, 수니, 에스본, 에리, 아로디, 아렐리이다.
17 아셀의 아들은 임나, 이스와, 이스위, 브리아이다. 세라흐는 그들의 누이다. 브리아의 아들은 헤벨, 말기엘이다.
18 이들은 실바의 자손이다. 실바는 라반이 자신의 딸 레아에게 여자 노예로 준 사람이다. 실바는 야곱에게 이들 16명을 낳아 주었다.
19 야곱의 아내 라헬의 아들은 요셉과 베냐민이다.
20 요셉에게는 이집트 땅에서 므낫세와 에브라임이 태어났다. 이들을 헬리오폴리스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요셉에게 낳아 주었다.
21 베냐민의 아들은 벨라, 베겔, 아스벨, 게라, 나아만, 에히, 로스, 뭅빔, 훕빔, 아릇이다.
22 이들은 라헬의 자손으로 야곱에게 태어난 사람들이다. 모두 14명이다.
23 단의 아들은 후심이다.
24 납달리의 아들은 야흐스엘, 구니, 예셀, 실렘이다.
25 이들은 빌하의 자손이다. 빌하는 라반이 자신의 딸 라헬에게 여자 노예로 준 사람이다. 빌하는 이들을 야곱에게 낳아 주었다. 모두 7명이다.
26 야곱을 따라 이집트로 옮겨 간 사람들을, 야곱의 몸에서 나온 사람만 헤아리고 야곱의 며느리들을 빼면, 모두 66명이다.
2. 본문 묵상하기
A. 본문의 연구(관찰/연구)
(1v) 이스라엘은 자신에게 있는 것을 모두 챙겨 길을 나섰음. 브엘세바에 다다르자, 짐승을 잡아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제물을 바쳤음
⇒ '이스라엘이 출발했다.' 야곱이 아닌 이스라엘로 불림. 45장 28절에서 야곱이 결단할 때는 '이스라엘이 말했다'고 했고, 이제 출발할 때도 '이스라엘'임. 이 여정이 야곱 개인의 이동이 아닌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적 발걸음임을 저자가 암시함
⇒ '자기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제물을 드렸다.' 브엘세바 - 이 장소가 중요함 21장 31절에서 아브라함이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곳이고, 26장 23절 ~ 25절에서 이삭이 하나님의 나타나심을 경험하고 제단을 쌓은 곳임. 야곱이 그 언약의 장소에서 멈추어 제물을 드림. 새 여정을 시작하기 전에 언약의 자리로 먼저 감
▶ 브엘세바의 신학: 브엘세바는 가나안과 광야의 경계에 있음. 이집트로 내려가는 마지막 언약의 땅임. 야곱이 '마지막 언약의 장소'에서 예배하고 출발함. 하나님의 뜻을 받기 전에 먼저 예배의 자리에 섬. 이것이 야곱의 신앙의 성숙임
(2v) 그날 밤에 환상 속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셨음. 하나님이 야곱을 부르셨고, 야곱이 여기 있다고 대답했음
⇒ '야곱아, 야곱아.' 이름을 두 번 부르심. 창세기 22장 11절에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라고 두 번 부르셨음. 출애굽기 3장 4절에서 모세를 '모세야, 모세야'라고 부르셨음. 이름의 반복은 긴박하고 친밀한 부르심임. 하나님이 직접, 개인적으로 야곱을 부르심
⇒ '여기 있습니다.' 야곱이 응답한다. 22장 1절에서 아브라함이 여기 있다고 응답했고, 37장 13절에서 요셉이 여기 있다고 응답했음. 이제 야곱이 여기 있다고 응답함. 세 대에 걸쳐 이어지는 완전한 헌신의 고백임
(3v) 하나님이 나는 하나님이며,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셨음. 이집트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내가 거기서 너를 큰 민족으로 만들 것이라고 하셨음
⇒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라.' 하나님이 자신을 '아버지의 하나님'으로 소개하심 28장 13절 벧엘에서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고 하셨음. 이 동일한 하나님이 이제 야곱을 만나심. 언약이 세대를 이어 전달됨
⇒ '이집트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창세기 26장 2절에서 하나님이 이삭에게 '이집트로 내려가지 말라'고 하셨음. 야곱도 그것을 알고 있음. 그러므로 두려움이 있었던 것 같음. 하나님이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신 것은 야곱의 두려움을 알고 계셨기 때문임
⇒ '내가 거기서 너를 큰 민족이 되게 할 것이다' 12장 2절에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내가 너를 큰 민족이 되게 하겠다'고 하셨음. 같은 약속이 야곱에게, 그리고 이집트에서 성취됨. 이집트가 이스라엘 민족 형성의 자리가 됨
(4v) 내가 직접 너와 함게 이집트로 내려갈 것이며, 또 너를 데리고 올라오기도 하고, 요셉이 손으로 너의 눈을 감겨 줄 것이라고 말씀하셨음
⇒ '내가 너와 함께 이집트로 내려가겠다.' - 강조 표현. '내가 직접' 내려간다고 하심. 이집트가 이방의 땅이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함께 내려가심. 39장 2절에서 '여호와가 요셉과 함께하셨다'는 선언이 이제 야곱 전체 가족에게 확장됨
⇒ '내가 반드시 너를 다시 올라오게 하겠다.' 동사의 절대형 강조. '반드시 올라오게 하겠다.' 내겨감이 영원하지 않다는 약속임. 이 약속이 출애굽의 예고임. 수백 년 후에 하나님이 이 약속을 모세를 통해 이루심
⇒ '요셉이 그의 손으로 네 눈을 감겨줄 것이다.' 눈을 감겨주는 것은 임종 때 가장 사랑하는 자가 하는 행위임. 45장 28절에서 야곱이 '죽기 전에 가서 그를 보겠다'고 했음. 이제 하나님이 야곱에게 약속하심. 요셉의 야곱의 임종을 지킬 것임. 이 약속이 야곱에게 가장 큰 위로였을 것임
▶ 4절 전체의 구조: '내가 함께 내려가겠다' + '내가 반드시 올라오게 하겠다' + '요셉이 눈을 감겨줄 것이다.' 세 약속이 연속됨. 동행의 약속 + 귀환의 약속 + 임종의 약속. 이 세 약속이 야곱의 두려움의 세 가지 내용에 정확히 대응함. ① 이집트(이방)에 가는 두려움 → 함께 가신다. ② 돌아오지 못할 두려움 → 반드시 돌아오게 하신다. ③ 임종의 두려움 → 요셉이 지킨다.
(5v) 야곱은 일어나 브엘세바를 떠났음.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아버지 야곱과 그들의 어린아이들과 아내들을 수레 여러 대에 태웠음. 그들을 태우도록 파라오가 보내 준 수레였음
⇒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출발했다.' 이 동사가 하나님의 부르심 이후 즉각 행동으로 이어짐. 말씀을 받은 자가 지체 없이 일어섬. 바로의 수레에 어린아이들과 아내들을 태움. 수레가 다시 등장함. 이방 왕의 명령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는 도구가 됨
(6v) 짐승들도 끌고 가고 가나안 땅에서 모든 재산도 가져갔음. 야곱과 또 그와 함께 살던 후손은 모두 이집트로 옮겨 갔음
⇒ '가축과 재산을 가지고' 가나안에서 얻은 것을 모두 챙겨 감. 이것이 출발의 완전성임. 임시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완전한 이주임. 45장 20절에서 바로가 '재산을 아까워하지 말라'고 했는데 야곱은 재산을 가지고 감. '아까워하지 말라'는 말은 버리고 가라는 것이 아니라, 이집트의 좋은 것들이 더 많으니 집착할 필요 없다는 것이었음
(7v) 이렇게 야곱은 자기와 함께 살던 아들딸 손자 손녀, 곧 후손을 모두 이집트로 데려갔음
⇒ '그 아들들과 그 아들들의 아들들.' 세대가 다 함께 감. 아들 세대만이 아니라 손자 세대까지. 이것이 '민족'이 되는 씨앗임
(8v) 이집트로 옮겨 간 이스라엘 사람들, 곧 야곱과 그 자손들이 이름은 이러함. 야곱의 맏아들은 르우벤임
⇒ '이집트로 간 이스라엘 자손들의 이름은 이러합니다.' '이름들'이 이 목록의 핵심단어임. 출애굽기의 히브리 제목이 '쉐모트'(이름들)임. 출애굽기 1장 1절에서도 '이집트로 간 이스라엘 자손들의 이름들'로 시작함. 창 46장의 명단이 출애굽기의 서두와 언어적으로 직접 연결됨
(9v) 르우벤의 아들은 하녹, 발루, 헤스론, 갈미임
(10v) 시므온의 아들은 여무엘, 야민, 오핫, 야긴, 소할, 사울임. 사울은 가나안 여자의 아들임
(11v) 레위의 아들은 게르손, 그핫, 므라리임
(12v) 유다의 아들은 에르, 오난, 셀라, 베레스, 세라흐임. 에르와 오난은 가나안 땅에서 죽었음. 베레스의 아들은 헤스론과 하물임
⇒ '에르와 오난은 가나안 땅에서 죽었다.' 유다의 아들 목록에 이미 죽은 자들이 포함됨. 죽은 자들도 이 명단에 있음. 38장의 비극이 여기서 조용히 언급됨. 그러나 베레스가 있음. 38장에서 다말과 유다 사이에서 난 그 아들이 이 명단에 있음. 메시아 혈통이 이 명단 안에 있음
(13v) 잇사갈의 아들은 돌라, 부와, 욥, 시므론임
(14v) 스불론의 아들은 세렛, 엘론, 야흘르엘임
(15v) 이들은 레아의 남자 자손임. 레아가 밧단아람에서 야곱에게 낳아 준 자손임. 야곱의 딸 디나도 레아가 낳았음. 야곱과 레아의 남녀 후손은 모두 33명임
(16v) 갓의 아들은 시뵨, 학기, 수니, 에스본, 에리, 아로디, 아렐리임
(17v) 아셀의 아들은 임나, 이스와, 이스위, 브리아이임. 세라흐는 그들의 누이임. 브리아의 아들은 헤벨, 말기엘임
(18v) 이들은 실바의 자손임. 실바는 라반이 자신의 딸 레아에게 여자 노예로 준 사람임. 실바는 야곱에게 이들 16명을 낳아 주었음
(19v) 야곱의 아내 라헬의 아들은 요셉과 베냐민임
(20v) 요셉에게는 이집트 땅에서 므낫세와 에브라임이 태어났음. 이들을 헬리오폴리스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요셉에게 낳아 주었음
⇒ '이집트 땅에서 요셉에게 태어난.' 므낫세와 에브라임이 이집트에서 태어났음. 이 두 명이 야곱과 함께 '내려간' 것이 아니라, 이집트에 이미 있었음. 그럼에도 이 명단에 포함됨. 야곱의 가족의 경계가 가나안을 넘어 이미 이집트까지 확장되어 있음을 보여줌
(21v) 베냐민의 아들은 벨라, 베겔, 아스벨, 게라, 나아만, 에히, 로스, 뭅빔, 훕빔, 아릇임
(22v) 이들은 라헬의 자손으로 야곱에게 태어난 사람들임. 모두 14명임
(23v) 단의 아들은 후심임
(24v) 납달리의 아들은 야흐스엘, 구니, 예셀, 실렘임
(25v) 이들은 빌하의 자손임. 빌하는 라반이 자신의 딸 라헬에게 여자 노예로 준 사람임. 빌하는 이들을 야곱에게 낳아 주었음. 모두 7명임
(26v) 야곱을 따라 이집트로 옮겨 간 사람들을, 야곱의 몸에서 나온 사람만 헤아리고 야곱의 며느리들을 빼면, 모두 66명임
(27v) 이집트에서 요셉에게 태어난 아들은 2명임. 이집트로 옮겨 간 야곱 집안의 사람은 모두 70명임
⇒ 두 숫자가 주어짐. 26절에서 며느리들을 제외한 야곱의 직계 자손이 66명. 27절에서 요셉의 두 아들을 포함하면 70명임. '70'이 이 단락의 결론 숫자임
▶70의 신학: 창세기 19장(민족들의 표)에서 70개 민족이 열거됨. 신명기 32장 8절에서 '지극히 높으신 이가 민족들의 땅을 나누실 때...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 경계를 정하셨다'는 말씀에서 70이 민족의 완전수로 사용됨. 이스라엘이 70인으로 이집트에 내려감. 이것이 출애굽기 1장 5절에서 '야곱의 자손이 칠십 명'으로 언급되며, 출애굽기 이야기의 출발점이 됨. 70인이 이집트에서 큰 민족이 됨. 3장 7절의 약속이 이 숫자에서 시작됨
B. 본문의 구조(흐름 문장/본문의 명제)
* 흐름 문장 *
1. 야곱이 이집트로 내려가기 전 브엘세바에 멈추어 이삭의 하나님께 제물을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밤에 야곱의 이름을 두 번 부르시고, 야곱은 여기 있다고 하며 응답하였고, 하나님께서 세 가지를 약속하십니다.(1~4v)
2.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말씀을 받은 후 즉각 일어나 출발합니다. 파라오의 수레에 아이들과 아내들을 태우고, 가축과 재산을 이끌고, 온 가족이 함께 이집트로 향합니다.(5~7v)
3. 이집트로 내려가는 야곱의 자손들의 이름이 하나하나 언급됩니다. 레아의 자손 33인, 실바의 자손 16인, 라헬의 자손 14인, 빌하의 자손 7일, 총 70인이었습니다.(8~27v)
* 본문의 정리: 야곱이 이집트로 내려가기 전 브엘세바에서 예배하자 하나님께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내가 너와 함께하겠고, 반드시 올라오게 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 말씀을 받고 야곱은 즉각 출발하여 온 가족이 함께 이집트로 내려가는데, 그들은 모두 70명이었습니다.
* 본문의 명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때 너희는 언약의 하나님께 예배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면서 지체 없이 순종하며 나아가야 한다.
C. 본문의 전개 및 Main Idea
(1) 본문의 전개
1. 두 번의 부르심과 세 약속
a. 야곱이 이집트로 내려가기 전 브엘세바에서 먼저 하나님께 예배하고, 하나님께서 그의 이름을 부르시고, 세 가지 약속을 주셨음
b. 새로운 여정이나 두려운 결단 앞에 있을 때 언약의 자리에서 예배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것이 우선되어야 함
2. 브엘세바에서 출발하는 야곱
a.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후 야곱은 지체하지 않고, 즉각 일어나 온 가족들을 수레에 태우고, 이집트를 향해 출발하였음
b. 말씀을 받고도 지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즉각 행동으로 옮겨야 함
3. 이집트로 내려간 야곱의 가족
a. 이스라엘 자손의 이름이 하나하나 불려지고, 그들은 모두 70명이었으며, 이들은 모두 하나님의 언약 백성들이었음
b. 하나님께서 우리를 당신의 언약 백성으로 삼아 주시고, 우리의 이름을 불러 주시고, 축복의 약속이 흐르게 하심에 감사해야 함
(2) Main Idea: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때 우리는 언약의 하나님께 예배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면서 지체 없이 순종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3. 오늘의 기도어구
오늘의 기도어구: 새로운 시작 앞에서 두려움에 떠는 당신의 백성들의 이름을 부르시면서 그들에게 약속을 주시면서 그들의 예배를 받으시고, 그들의 이름 하나하나를 불러 주시면서 인도하시는 하나님
⇒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은 새로운 시작 앞에서 두려워하는 우리의 이름을 부르시면서 우리에게 약속을 주시고,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며, 우리을 끝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4. 실천하기 / ‘나’에게 말씀하신 것을 적용합니다.
- 새로운 여정이나 두려운 결단 앞에 있다면 먼저 언약의 자리에서 예배하고, 하나님께서 약속의 말씀을 주실 때를 묵묵히 기다려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약속의 말씀을 주실 때 즉각 일어나 순종하면서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고, 실질적인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자리에서 우리와 늘 함께 하실 것이라는 하나님이 약속을 굳게 붙들고, 담대히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어야 합니다.
5. 기도하기(기도한 후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마음이 흩어질 때 오늘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을 되내어야 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의 의미들을 찾아가며 이해하게 하여 주시고, 당신의 세밀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여정 앞에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가득한 저의 이름을 불러 주시고, 함께 하실 것을 약속하여 주시고, 위로와 격려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당신께서 주시는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즉각 일어나 순종의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제가 해야 할 일들을 세밀하게 살핀 후 실질적인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 두렵고 덜리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매순간 당신의 세밀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서 당신과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롱청반점철가방묵상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강해설교식묵상 #선교적성경읽기 #선교적해석학 #창세기 #롱청반점 #이소식전달해 #하나님이나를만나는시간 #묵상 #Q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