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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開園) 30주년 희망동산 홍콩소카유치원에서 졸업식
2022년 7월 18일
창립자가 축복의 메시지
한 사람 한 사람이 ‘미래의 태양’
내빈 “교육계를 리드하는 발전”
개원 30주년을 맞는 홍콩소카유치원의 제30회 졸업식이 6일 홍콩(香港) 주룽(九龍)에서 열렸다.
창립자·이케다 다이사쿠(池田大作) 선생님은 메시지를 보내, 졸업생들의 상쾌한 출발을 진심으로 축복.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한 ‘미래의 태양’이라며 밝고 건강하게 배워 새로운 것에 도전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리고 “마음의 날개를 크게 펼쳐 ‘굳세게’ ‘올바르게’ ‘무럭무럭’ 날개쳐 가기를 나는 진심으로 기원하고 계속해 지켜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홍콩소카유치원은 1992년 9월, 해외 최초의 소카유치원으로 탄생했다. 이듬해인 1993년 5월에 이 유치원을 처음으로 방문한 이케다 선생님은, 원아 한 사람 한 사람을 따뜻하게 격려하며, “홍콩 유치원은 나의 생명입니다.” “그대(君)들이여! 올바른 사람으로!”라는 지침(指針)을 써서 선사했다.
개원한 지 30년. 건전한 심신(心身)을 함양하고 풍부한 정조(情操)를 기르는 이상적인 교육환경과 충실한 교육 커리큘럼이 갖추어진 이곳은 홍콩 정부 교육국으로부터 ‘최우수 유치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현재 뛰어난 교육실적을 올린 교사에게 수여되는 ‘행정장관탁월교학상’을 받은 교사가 3사람이 재적. 유치원 입학 경쟁률은 16 대 1에 이르는 등 ‘홍콩 최고봉 명문 유치원’으로 발전하고 있다.
졸업식에서는 핑완후이(馮婉惠) 원장이 학부모들의 존귀한 헌신에 감사를 말했다. 내빈인 아이지쉬완(愛秩序湾)초등학교 후이지아샹(崔家祥) 교장은 홍콩소카유치원의 훌륭한 교육환경과 우수한 교직원의 노력은 홍콩의 교육계를 크게 리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유치원 오초위(呉楚煜) 이사장은 창립자의 지침을 마음에 새기고 노력을 거듭해 모두가 무언가에서 ‘1등’이라고 가슴을 펴는 사람으로 성장해 나아가길 희망했다.
졸업생들이 오리지널 극을 피로(披露). 마지막에 전원이 원가를 합창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노고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