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읍에 볼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갑지기
동태 찌개가 먹고 싶어서 혹시나 하고 찾아보니
인제 읍내 시내 중심지에 양푼이 동태탕 식당이
있습니다.
이른 점심 시간 인데도 자리가 꽉 차있고 한자리
남아 있어서 입장 할수 있었습니다.
점심 시간이 여유가 있는데도 사람들이 많은걸 보니
인제읍에서 맛집으로 통하는 곳 같습니다.
주문을 하고 기대를 하면서 기다려 봅니다.
간단한 반찬들이 세팅이 되고 양푼 그릇에 동태가
실하게 들어있는 동태탕이 나왔습니다.
칼칼한 국물맛에 목구멍이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동태의 살도 실하고 반찬들도 맛깔나게 맛있습니다.
얼마전에 귀둔리에 동태 찌개 먹으러 갔다가 못먹고
두부 전골로 아쉬움을 달랬었는데 이번에 동태탕을
맛나게 먹고서 아쉬움을 날려 버렸습니다.
* 양푼이 동태탕 모습 입니다.
* 동태 요리 전문점 답게 동태 메뉴들이 다양 하고 사리 종류도 많습니다.
* 이른 점심 시간 이지만 벌써 식사가 끝난 자리와 많은 사람들로 자리가 여유가 업습니다.
* 간단한 반찬 이지만 맛도 좋습니다.
* 주문한 동태탕이 나왔습니다.
* 푸짐한 동태탕 입니다.
* 실한 동태살과 곤이랑 동태알이 먹음직 스럽습니다.
* 깨끗하게 비웠습니다.
* 식당가 정중앙에 휴식도 겸할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 인제 별빛 야시장 무대도 보입니다.
* 동태 요리의 집합체 입니다.
* 식당 바로 앞에 휴식 공간이 좋습니다.
* 위성 지도로 본 위치 입니다.
주변에 공영 주차장이 2군데 있고 길가 주차도 가능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