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걷는 날 : 2026. 6. 24(수)
◇ 걷는 곳 : 해파랑길 33, 34, 35코스(동해역 - 묵호항 - 옥계시장 - 정동진역)
○ 33코스 : 6.1km, 동해역 - 감추해변 -한섬해변 - 묵호항
☆ 동해역에서 출발 동해 시내의잘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동해시를 관통해서 묵호항에 다다르고, 이어서 계속되는 해안을 따라 걷는다. 깎아지른 해안절벽과 바위섬 등을 보면 자연의 웅장함을 느끼게 된다.
○ 34코스 : 11.4km, 묵호항 - 어달항 - 대진항 - 망상해변 - 옥계시장
☆ 동해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동해안을 타라 걷다 강릉으로 넘어간다. 묵호 등대에서 동해의 전경을 부감하고, 어달 해수욕장에서 어촌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삼척, 동해 구간 해파랑길은 동해안 대표해변인 앙상해변으로 마무리되고, 망운산 골짜기를 지나 강릉 옥계 시장에 닿는다.
○ 35코스 : 14km, 옥계시장 - 옥계해변 - 금진항 - 심곡항 - 바다부채길 - 모래시계공원 - 정동진 역
☆ 옥계시장부터 옥계해변까지의 시골풍경과 옥계해변부터 정동진까지의 풍광좋은 바다와 헌화로부터 정동진의 해안풍경이 아름답다.
◇ 거리 및 시간
○ 거리 : 31.5km(해파랑길 31.5km + 접속거리 km)
☆ 해파랑길 누적거리 : 559.9km
○ 시간 : 8시간 10분.
첫댓글 길은 걷는 사람을 닮습니다.
몽산 회장님의 해파랑길 완주... 끝까지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건강한 발걸음을 쭈~욱 이어가세요.!
여여님의 응원에 발걸음이 더 가벼울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