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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게시판 [화요일] 2026 년4월7일(올바른 마음의 길)
촌할배 공대봉 추천 0 조회 45 26.04.07 03:54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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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07 03:55

    첫댓글 안녕 하세요 4월 7일 화요일 아침 인사 올립니다

  • 작성자 26.04.07 03:55

    오늘은 화요일 3월 같으면 유림대학 수업이 있는날인데...

  • 26.04.07 06:42

    오늘도 하시고자 하는 일 다 이루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4.07 03:56

    어제는 아침에 강쥐를 산책 시키고~~

  • 작성자 26.04.07 03:56

    앞집 할머니가 불러서 나가보니~~

  • 작성자 26.04.07 03:57

    경로당이 비오면 차단기가 내려 간다고 하여서~~

  • 작성자 26.04.07 03:57

    이리 저리 둘러보아도 알수없어 ~

  • 작성자 26.04.07 03:58

    리장이 동네에 왔기에 리장과 이야기 하고~~

  • 작성자 26.04.07 03:58

    면 복지팀장에게도 이야기 하고~~

  • 작성자 26.04.07 03:59

    설성전기에도 전화 하니 ,설성전기에서 와서보며 , 누전이 될때 보아야 알수있다 하고 갔어요.

  • 작성자 26.04.07 04:00

    11시 경에 읍내로 나가서 농협 마트에결제 하려고 하였더니~~

  • 작성자 26.04.07 04:01

    한도 초과로 승인이 안떨어져 결제 못하고~~

  • 작성자 26.04.07 04:02

    군청에 연락하니 선입금 하였다 하네요,
    오늘 농협 군지부에 가서 물어보려 합니다

  • 작성자 26.04.07 04:02

    집에 공사 관계로 용산리 음성 타일 에 가서 집수리 견적 보러오라고 하고~~

  • 작성자 26.04.07 04:03

    용산리 봉학골에 올라가서 한바퀴 둘러보고~

  • 작성자 26.04.07 04:05

    한빛 복지관으로 가서 13시부터 14시 20분까지 휴대폰의 사진을 PC 로 해서 아래 한글에 붙히는 과정을 ~

  • 작성자 26.04.07 04:05

    할매는 13기 40분에 원남면 농지위원회에 가고~~

  • 작성자 26.04.07 04:06

    내가 컴퓨터 마치고 원남으로 가서 할매데리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 작성자 26.04.07 04:07

    농장에나가 닭/토끼 사료주고~~

  • 작성자 26.04.07 04:07

    밖에나온 토끼를 잡으러고 쫒아다니다가 못 잡았어요

  • 작성자 26.04.07 04:10

    농장입구에 있는 좀작살나무 한그루 이동하여 심었어요

  • 작성자 26.04.07 04:11

    집에 들어와 소+ 맥으로 저녁을 먹었네요.

  • 작성자 26.04.07 04:12

    음성의 타이루 집에서 견적서 뽑으려 와서 재고 갔어요

  • 작성자 26.04.07 04:13

    방문
    촌할배 공대봉
    용봉
    사랑꾼
    경사났네
    달팽이
    딱다구리
    스잔
    시흥사람
    열방
    글소리

  • 작성자 26.04.07 04:14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 26.04.07 04:52

    출석합니다

  • 26.04.07 06:43

    좋은 날 되세요

  • 26.04.07 09:00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출석 합니다~

  • 26.04.07 06:43

    좋은 날 되세요

  • 26.04.07 08:59

    건강하세요

  • 26.04.07 06:32

    출석 합니다

  • 26.04.07 06:43

    좋은 날 되세요

  • 26.04.07 08:59

    농사일이 시작되었지요
    올해도 모든 농사가 다 대풍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 26.04.07 06:41

    가끔 아주 가끔은 인생 길에서
    지우고 싶은 얼굴들이 있었습니다
    그 얼굴들과 함께 했던 과거들을
    몽땅 분실 하고자 애써 보기도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이제 대 바람 솔 바람 소리를
    홀로 즐기니 그 아픈 세월도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정답고 편안한 하루길 되시기 바랍니다

  • 26.04.07 08:57

    네~~저도 그런 기억 늘 가슴 한구석에 있습니다
    그렇지만 문득문득 잊고 살고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꽃길에서도
    저 푸른 바다물이 출렁일 때도 문득 문득 떠오르는 모습이지요

  • 26.04.07 07:18

    .출석합니다

  • 26.04.07 08:53

    건강하시지요 꽃구경도 많이 다니시고 ~~~
    맛난 음식도 드시면서~~

  • 26.04.07 08:52

    두 팔을 쫙 펴고 꽃길을 걸어가는 사람이 누구게요 ~~~
    요즘 가는 곳만다 눈길 닿는 곳마다
    꽃이 만발하네요
    여러부운~~~~꽃길만 걸으세유~~

  • 26.04.07 11:32

    출석합니다

  • 26.04.07 14:02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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