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마음의 길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 내가 한 일은 몸에게 감사하고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어라.
미움은 강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라.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많이 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라.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나니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리라.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하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말아야 하리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으며 간사한 웃음은 흘리지 않아야 하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여라.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늘 희망이어라.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은 4월7일 화요일 입니다. 어제는 아침에 강쥐 산책 시키고 경로당에 비오면 누전이된다 하여 가서 보았는데 우리가 알수없어 조금뒤에 리장이 와서 함께 이야기하고 면 복지팀장에게 이야기 하고 설성전기에도 연락하여 와서 보았는데 누전이 될때 보아야 한답니다. 11시 경에 읍내에 나가 농협마트에 결제 하려 했더니 안되네요. 집에 타일과 욕조 고치려 음성타일집에 가서 이야기하고 용산리 저수지 둘러보다가 한빛복지관에 가서 13시부터 14시 20분까지 컴퓨터 교육 받고 원남면 으로 와서 할매데리고 집으로돌아와 농장에나가 닭/토끼 사료주고 계란 5개 꺼내고 밖의 체리나무 밑에 좀작살 나무 옮기고 집에 들어와 소+ 맥으로 저녁 먹었네요. 음성 타이루 집에서 와서 두곳을 재면서 적어가 견적을 주겠다 했어요. 촌할배 (孔 大 鳳) 拜上"
|
첫댓글 안녕 하세요 4월 7일 화요일 아침 인사 올립니다
오늘은 화요일 3월 같으면 유림대학 수업이 있는날인데...
오늘도 하시고자 하는 일 다 이루시기 바랍니다
어제는 아침에 강쥐를 산책 시키고~~
앞집 할머니가 불러서 나가보니~~
경로당이 비오면 차단기가 내려 간다고 하여서~~
이리 저리 둘러보아도 알수없어 ~
리장이 동네에 왔기에 리장과 이야기 하고~~
면 복지팀장에게도 이야기 하고~~
설성전기에도 전화 하니 ,설성전기에서 와서보며 , 누전이 될때 보아야 알수있다 하고 갔어요.
11시 경에 읍내로 나가서 농협 마트에결제 하려고 하였더니~~
한도 초과로 승인이 안떨어져 결제 못하고~~
군청에 연락하니 선입금 하였다 하네요,
오늘 농협 군지부에 가서 물어보려 합니다
집에 공사 관계로 용산리 음성 타일 에 가서 집수리 견적 보러오라고 하고~~
용산리 봉학골에 올라가서 한바퀴 둘러보고~
한빛 복지관으로 가서 13시부터 14시 20분까지 휴대폰의 사진을 PC 로 해서 아래 한글에 붙히는 과정을 ~
할매는 13기 40분에 원남면 농지위원회에 가고~~
내가 컴퓨터 마치고 원남으로 가서 할매데리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농장에나가 닭/토끼 사료주고~~
밖에나온 토끼를 잡으러고 쫒아다니다가 못 잡았어요
농장입구에 있는 좀작살나무 한그루 이동하여 심었어요
집에 들어와 소+ 맥으로 저녁을 먹었네요.
음성의 타이루 집에서 견적서 뽑으려 와서 재고 갔어요
방문
촌할배 공대봉
용봉
사랑꾼
경사났네
달팽이
딱다구리
스잔
시흥사람
열방
글소리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출석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출석 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건강하세요
출석 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농사일이 시작되었지요
올해도 모든 농사가 다 대풍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가끔 아주 가끔은 인생 길에서
지우고 싶은 얼굴들이 있었습니다
그 얼굴들과 함께 했던 과거들을
몽땅 분실 하고자 애써 보기도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이제 대 바람 솔 바람 소리를
홀로 즐기니 그 아픈 세월도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정답고 편안한 하루길 되시기 바랍니다
네~~저도 그런 기억 늘 가슴 한구석에 있습니다
그렇지만 문득문득 잊고 살고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꽃길에서도
저 푸른 바다물이 출렁일 때도 문득 문득 떠오르는 모습이지요
.출석합니다
건강하시지요 꽃구경도 많이 다니시고 ~~~
맛난 음식도 드시면서~~
두 팔을 쫙 펴고 꽃길을 걸어가는 사람이 누구게요 ~~~
요즘 가는 곳만다 눈길 닿는 곳마다
꽃이 만발하네요
여러부운~~~~꽃길만 걸으세유~~
출석합니다
출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