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안티암웨이
 
 
 
카페 게시글
암웨이 제품(반품)에 대한 의견 Re:정말실망이네요.
델마와루이스 추천 0 조회 1,062 12.11.10 16:21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2.11.10 16:45

    첫댓글 중요한건 암 이랑 사이비 종교랑 동급 이란거에요 빠지고 난뒤 망가지면 잘못했단걸 알것같지요? 아님니다.더 열심히 안해서 그렇데요 이건 완전 42비 아닌가요?

  • 12.11.10 16:56

    뉴트리라이트농장...유기농어쩌구 다 인정한다고 칩시다...근데..중요한건 그 유기농재료가 얼마나 제품에 들어가느냐가 중요하겠죠....근데 이게 영업비밀이라고 안알려줍니다....그리고 우리나라 건강보조식품들에 허가된 기능성성분들..비타민A B 하는 것들 이런것들 대부분은 합성이예요...여기에 그 잘난 성분과 함량미상의 곡물들이 들어가 있죠..그래서 태우면 풀냄새가 나는거구요....시중의 아로나민같은 제품에 사과가루 시금치가루 이런거 몇mg씩 섞어서 먹는다고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판단해 보세요...그냥 더블엑스 챙겨먹는 정성으로 하루 귤하나씩 까먹는게 더 나을걸요...

  • 12.11.10 16:57

    전성분은 제품라벨에 적혀있어요...거기에 카페글 검색하면 도움되는 글도 보일거구요...

  • 12.11.10 19:47

    객관적인 자료보다 객관적인 상황을 생각해 보시죠....발암물질 아주 조금들어간 라면으로 회사 박살 났습니다...한국에서 라면이고 세제이고 많이 사용하는 제품에 문제가 있으면 그냥 박살 납니다...다만 암웨이는 빼고요...암웨이 세제 사용하는 사람 많지 않고요...회사는 정직하게 광고도 하지않고 오직 개인사업자들의 카더라 정보로만 매매가 되는 제품이 좋을 수 가 았을까요???? 회사는 천연이라 하지 않았고 디쉬가 정직하게 2종이면서 좋은 세제라고 하지 않았잖아요...암맨들만이 천연이고 , 친환경세제라고 지껄이고 다니잖아요..믿을 수 있을까요... 자기믿에 사람들의 수당으로 부자가 된다는데 말이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11.10 21:15

    지리산에?
    산행가신겁니까?
    통신기술이 좋긴 좋아요
    아무곳에서나 아무때나 소통할수있고...
    설마 지리산으로 홈미팅 가신거 아니죠?

  • 12.11.10 23:16

    홈미팅 가신거네요 ㅎㅎ
    즐건 시간 되세요
    이제 폰은 꺼 놓으시고..ㅎ

  • 12.11.10 21:28

    데몬이 왜 불법이냐? 표시광고에 관한법률 위반입니다.
    법제처에 들어가셔서 몇가지 법률 검색해보세요
    건강기능식품에관한법룔.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표시 광고등에관한법률 다 자판두드리기 귀찮으심 앞에 몇자만 치셔도 됩니다.
    스폰은 이런거 절대 안알려주죠.
    님이 어디서 암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악질안티 횐님들 한테 데몬 하셨으면 바로 공무원하고 면담 하시는겁니다.
    그런일이 생기면 스폰이 해결 해줄까요? 암웨이가 해결해줄까요? 님혼자 독박 쓰는겁니다.
    그런 위법적인걸 가르쳐놓고 그대로 하라고 하면서 책임도 못져주는게 스폰입니다. 알면 욕나오죠.

  • 12.11.10 21:45

    스폰 덕분에 건기법 방판법 약사법 표시광고법 두루 두루 위반
    저한테 감정 안좋았던 사람이 신고 했음 직장 한방에 날라거는거고 공무원 면담하고 ㅠㅠ
    스폰은 안알려줘도 카페 횐님은 친절히 알려준답니다.

    저도 암.개였었는데요 스폰하는게 의심이 가더군요 그러다가 여 카페에서 디질드랍스가 2종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스폰이 워낙 좋은 세제라 과일도 씻어도 되고 고기 씻어도 되고 개솔 했는데 디질드랍스 쓰면서 한쪽에 쳐박아둔 세제 보니 1종이더군요 이런 젠장할...
    그 제품도 희석 해서 쓰라고 되어 있더군요..디질드랍스만 유별나서 희석하는게 아녔던거죠
    성분 보고서 또 깜놀.
    카페 금지어가 있어서 안쓰는 말도 있어요

  • 12.11.10 21:54

    더블엑스가 천연 이라고 개구라치고.
    케이스를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다고?
    그걸 먹을수 있다고? 헐....
    제품 밑에 HDPE라고 친절히 써있는데 암.개일땐 그런걸 왜안보고 믿었는지 ㅠㅠ
    여행 이야기 많이 하잖아요
    여행갈려면 여행점수가 얼마나 되야하는지 스폰한테 물어보세요.
    유자격 SP 조건은 알고 계시죠?

    누굴 탓해요 내가 모자라서 그런걸...
    구래서 이런분 안생기도록 안티질 하는겁니다.

  • 12.11.10 22:30

    내 여친도 이분같이 의심을 갖기 시작했음 좋겠다 .. ㅜㅜ ... 부러버여~

    축하드립니다.
    세뇌에서 깨시기 시작하시는 듯 합니다.

  • 12.11.11 00:04

    홈쇼핑광고보시면 비교실험 나올때
    자막에 전부 기존 자사제품 이렇게나오죠?
    타사제품과 비교실험 자쳬가 불법입니다
    고로 타사 깔려고 만든 암웨이 데몬자체가 불법인거죠
    그리고 데몬 내용자체도 사기구요
    비슷한 성분의 제품을 똑같은 환경에서 실험 하는게아니라
    단순 눈속임 짓거리를 하는게 암웨이데몬입니다

  • 12.11.11 00:37

    큰 돈벌 욕심없이 내가 써 본 좋은 제품 주변분들에게 소개 해 주면 나도 나름 보람있고 주변분들도 좋구..이런 건전한 마인드로 발을 내딛고 다소 부풀어 있는 상태에서 정보 접하고 멘붕 온 거져?
    저랑 비슷해요..전 아예 사업은 관심 없고 지인 도와 주고 싶어서 순수하게 제품 좋다고 떠들고 대리구매 해 주고 했었는데 결코 잘 한 짓이 아니었더라구요.
    지금이 그 때에요. 얼른 발 빼시고 카페 글들 객관적 시각으로 읽어 보세요. 정신이 확~들고 올바른 판단력이 생길거예요.

  • 12.11.11 09:33

    초기사업자라.. 지금은 아마 진정성을 가지고 좋은 제품 널리 알려서 팔면 나도좋고 상대방도 좋고,, 뭐 그런생각일것입니다.. 하지만.............................................. 잘생각해 보세요.. 그렇게 좋다면 누가 A다단계회사 로고의 쇼핑백을 들고 가는 분 본적이 있나요, 본인은 그렇게 할수 있을까요? 그렇게 좋다면 A다단계 60년 역사에 한국에서 20년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어둠과 비밀의 회사로 취급받고 있습니다.. 또한 다단계의 문제점은 자신만으로 문제와 피해가 끝나는것이 아니라 가족과 주변의 사람들에게까지 물고 엮여서 함께 죽이는 아주 악질적인 사업방식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한발 뒤에서서 잘생각하세요

  • 12.11.11 11:57

    암웨이 초창기에 팔던 디쉬가... 국내 제품들보다 저질인 "환경유해"세제였습니다.(공정위 사이트에 심결내용참고)..그리고 슬쩍 새로운제품으로 바꾸었죠..그래도 2종세제에 불과하네요....얼마나 돈을 더벌려고 하는지 ,해도 너무한 암웨이네요...그러면서도 환경 어쩌고 저쩌고 아직그러고 있나요???

  • 12.11.11 11:59

    근데 암맨누구도 공정위 사이트에 가서 심결내용 볼려고 하지 않지요..왜??? 일반인들은 자신이 주관적을 찾으려하는 것보다. 그냥있는 내용을 볼려고만 하지요... 그래서 암웨이가 활개를 치는 것 같습니다...조금만 찾아보면...암웨이구전광고의 허구는 널려 있습니다.

  • 저희들이 먼저 들이받는 일은 잘 없습니다.
    욕이 지나치게 많다.. 이곳에서 글 적은 사람 중 nucha라는 사람의 글을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적고 지나가는 사람이 한둘이 아닙니다. 그들이 먼저 시작한다는 사실이죠.

    위에 알코님 말씀대로 이곳에 있는 진짜 사실에 입각한 글들부터 먼저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전직 연구원으로 10년간 실험실에서 근무했었으며 건강기능식품 원료 제조회사의 전략기획실 팀장으로 복무했음도 알려 드립니다. 이 정도면 어떤 이력을 가졌다는 게 확인되실 겁니다.
    판단과 행동은 철저히 님의 몫입니다만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눈으로 직접 봐야 안다는 사실입니다.

  • 상당수의 다단계 판매원들은 사실을 사실로서 받아들이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스폰서라는 사람의 입으로.. 자신이 받은 느낌으로 그것이 사실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그것이 누군가가 증명해 준 또는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 만큼의 객관성을 담보로 하지 않은 채 왠지 모를 느낌을 가지고 손쉽게 다단계 사업에 접근하는 겁니다.
    참고로 저는 다단계에서 6년간을 있다가 손을 뗀 사람입니다.
    업체명부터 거의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최근 근황은 정확히는 모릅니다만 직판쪽은 거의 다 압니다) 각 회사 리더라는 사람들의 면면까지 모든 것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정말 다단계에 대해 궁금하다면 저는 오프라인 상담도 돕습니다.

  • 이렇게 써 놓더라도 님이 무엇을 선택하던 그것은 님의 마음입니다.
    저는 암웨이로 따지자면 사파이어 정도까지 했던 사람입니다.
    이정도쯤 되면 어느 정도인지 대충은 아시겠죠? 저 다단계 꽤나 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리더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한달에 삼천만원 벌던 사람도 있구요 일년에 2억 넘게 벌었던 사람도 있습니다.
    세금관련되는 부분을 제가 확인했으니 거짓말은 아니겠죠?

    그런 사람들이 모조리 그만뒀다면 그 일에 대해 다시 한번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하는겁니다.
    이유가 없잖아요 누가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만두는 건 그만큼 다단계가 안된다는 반증입니다.

  • 그 속에서도 성공할 자신 있으시면 하시길..

  • 12.11.12 12:38

    카페의배경이라... 스폰서가 그러던가요? 대기업에서 암웨이견제할려구 사람들고용해서 안티하는거라구요? 돈받고 알바질하는안티라구요? 그말이 곧이들리세요? 여기는 다단계가 싫고 그들의 사기에 피해를 보지않게 하고자하는 직간접적으로 경험해본 사람들의 모임일뿐입니다 그리고 지나친욕설을 하는게아니라 암맨들의 무지에 화가가나기도하고 그들의
    무모한 거짓말에 강하게 대처하는것뿐입니다

  • 작성자 12.11.17 01:39

    감사합니다. 더이상교육장에나가지않고있고 스폰님문자에거절하고있습니다. 마지막한번은만나야할것같아요. 파운더스 피티님인데. ㅜㅠ 그분도 그만두시도록 돕고싶지만 쉽진않겠지요. 해결되면또알려드릴게요. 제가요새 안티암웨이에서살아요. ㅜ ㅋㅋ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