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삶은 통해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제물을 드리고 있습니까?
- 하 용 조 목사 -
구원받은 사람의 삶에는 특징이 있습니다. '우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는 것'입니다.
거룩한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스스로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제물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세상과 교회가 왜 변하지 않습니까?
제물이 없기 때문입니다.
구약 시대에 하나님께 가는 방법은 제사였습니다.
그리고 제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제물이었습니다.
제물은 하나님이 직접 받으시기 때문입니다.
제물에는 조건이 있습니다.
깨끗해야 합니다. 더러우면 제물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셔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하나님이 받지 않으시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리고 산 것으로 드려야 합니다. 죽은 것은 제물이 될 수 없습니다.
※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12:1]
첫댓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아멘 말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