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n carry trade 청산시는 우리경제에 득보다 실!
Yen carry trade(금리가 낮은 일본에서 엔화를 빌려다가 해외자산에 투자하는 것)
가 청산될경우 우리 경제는 이득보다 실이 더 많다는 결론이 나왔다.
Yen carry trade는 최근 몇년간 글로벌자본.부동상 시장 상승을 이끌어 왔지만
최근 일본금리 상승과 중국발 세계증시 급락등의 여파로 청산돼 일본으로 돌어갈 가능성이 제기 되면서 세계경제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한국은 다른 아시아 국가에 비해 일본금융기관으로부터 의 차입 규모가 크기 때문에 Yen carry trade 자금이 청산되면 그 충격이 더 클것이다.
즉,중국과 대만은 엔화 차입금이 10억달러 미만인 반면 한국의 경우는 45억 달러 규모에 이른다.또 이중에서도 단기 차입금 비중이 최근 3년간 큰 폭으로 늘어났기 때문에 일본금리 인상에 따른 위험도는 매우 크다.
한편, 수출에 주는 영향은 엇갈릴것 같은 전망이다.
Yen carry trade청산으로 세계경기가 둔화되면 우리나라의 수출에도 영향을 주겠지만 엔화에 대한 ?c화 환율이 오르면 (엔화강세-원화약세)수출에 긍정저긴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래도 100앤에 850원은 돼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