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木從繩則直하고
人受諫則聖이니라
공자자 가로왈 나무목 쫓을종 먹줄승 곧을직
사람인 받을수 간할간 곧즉 거룩할성
자왈, 목종승즉직하고 인수간즉성이니라.
[풀이]
공자가 말하기를, 나무는 먹줄을 쫓음으로써 곧게 되고
사람은 간함을 받아들임으로써 거룩해진다.
첫댓글 근데 요즘은 올 곧은 諫함이 참 보기 힘든 세상인것 같습니다제 옆엔 그런 사람이 많았음~~제 바램입니다...감사드립니다
맞어요. 사람들이 아부만 좋아하고 충고를 싫어하니 충고를 멈추는 것이지요. 충고를 받아 들이는 사람이 크게 될 사람입니다.
다시 삐뚤어진 모자가 생각납니다.제 스스로 고치려 하지 않고세상이 삐뚤어진 것처럼 알고 있으니,세상 어디에서 써 먹을 데가 있을까요.나무야 차라리 사람 손에 다듬으면 된다지만사람들이 쓴약 싫어하듯 제 몸 다듬어주는 영약을 마다하네.
첫댓글 근데 요즘은 올 곧은 諫함이 참 보기 힘든 세상인것 같습니다
제 옆엔 그런 사람이 많았음~~제 바램입니다...감사드립니다
맞어요. 사람들이 아부만 좋아하고 충고를 싫어하니
충고를 멈추는 것이지요. 충고를 받아 들이는 사람이
크게 될 사람입니다.
다시 삐뚤어진 모자가 생각납니다.
제 스스로 고치려 하지 않고
세상이 삐뚤어진 것처럼 알고 있으니,
세상 어디에서 써 먹을 데가 있을까요.
나무야 차라리 사람 손에 다듬으면 된다지만
사람들이 쓴약 싫어하듯 제 몸 다듬어주는 영약을 마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