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산다는게 뭘까?
사람이 산다는 게 뭘까? 잡힐 듯 하면서도 막막한 물음이다.
우리가 알 수 있는 일은, 태어난 것은 언젠가 한 번은 죽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事實)이다.
즉 인생은 "생자필감 회자정란 (生者必滅,會者定離)"라 할 것이다.
그런 것인 줄은 뻔히 알면서도 노상 아쉽고 서운하게 들리는 말이다.
내 차례(次例)는 언제 어디서일까 하고 생각하면 순간순간을 아무렇게나 허투루 살고 싶지 않다.
만나는 사람마다 따뜻한 눈길을 보내주고 싶다. 한 사람 한 사람 그 얼굴을 익혀두고 싶다.
이 다음 세상 어느 길목에선가 우연(偶然)히 서로 마주칠 때, 오 아무개 아닌가 하고 정답게 손을 마주 잡을 수 있도록 지금 이 자리에서 익혀두고 싶다.
- 좋은 글 -
오늘은 4월11일 토요일 입니다. 어제는 아침에 유림회관 서예교실에 가니 난방기는 계속 돌아가 후근 후근 하고 창문은 열어놓고 난방기먼저껐네요. 지난주 금요일 운곡서원 춘향제 가느라 몇명 안왔을 텐데, 먹갈아 서예연습을하고 12시 경에 여성회관에서 식사 하고 집에 택배가 왔다 하여 집에 들려 확인 하니 원주에서 380만원 카드 영수증이였어요. 챙겨 놓고 수원으로 국도 따라 달려 갔어요 , 치과에 가서 치료를 하고 칫솔도 아주 작은것으로 주며 구석구석 을 닦으라 하네요. 올때는 오산으로 와서 고속도로로 올려 달려오니 17시가 넘어 농장에 할매 내려주며 닭/토끼 사료 주라하고 나는 집에와서 강쥐 산책시키고 사료주고 저녁엔 고기구워 소주 석잔 함께 했네요. 촌할배 (孔 大 鳳)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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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녕 하세요 4월 11일 주말의 아침 인사 올립니다
어제는 아침부터 비가 내리였어요.
유림회관 서예교실에 도착하니~~
난방기가 홀로 돌아가고 있었어요.
25도 이상 해놓고 창문도 열어놓고~~
출석합니다
먹갈아 서예 연습을 하였네요.
12시 경에 나와서 여성회관에서 점심먹고~~
집에 택배가 왔다고 문자가 와서 집에와보니~~
원주에서 향교 카드 영수증 380만원 결제 한것이였어요.
챙겨서 집에 들여놓고 수원으로 ~~
국도로 하여 죽산에서 백암 원삼으로 용인 와우정사 산길로 해서
명지대 에서 민속촌길로 , 영통으로 해서 오목동에 도착~~
치과에서 치료 하고~~
치모가 몇개 안되는 아주 작은 칫솔을 주며~~
잇몸 사이까지 구석 구석 닦으라 하네요.
올때는 오산까지 내려와 고속도로로 올려~~
금왕,꽃동네 IC 에서 내려 집에 오다 농장에 할매 내려주고
농장에 닭/토끼 사료 주고 오라하고~~
나는 집에 와서 강쥐 산책시키고 사료주고~~
저녁으로 고기 구워서 소주 석잔과 함께 해결 했어요.
이젠 이가 안아프고 좌우로 씹을수 있었어요.
토요일/ 일요일 집에서 일을 하려 합니다.
월요일 한빛복지관에 나가며 새마을 금고 파크골프 대회도 신청하렵니다
가급적으로 차량운행을 자제 하려고 합니다
방문
스잔
무연
경사났네
용봉
사랑꾼
밥탱이(인천)
카페지기
시흥사람
산과들(수원)
촌할배 공대봉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출석 합니다 오두막 회원님들 기분좋은 주말되세요
출석 합니다~
좋은시간들 되세요
출석합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출석합니다
출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