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2일에 이곳 제가 운동하고 있는 Plano City에서
World Peace TTT가 개최가 됩니다. 작년에 이어서 2회
인데... 이번엔 제가 한번 나가서 시합에 참석, 경험을
쌓아 보려고 합니다.
1500-1800 그리고 1800이상으로 구분이 되는데... 저는
그냥 두그릅에 다 참가신청을 해서 한번 해 볼려구요.
경험이고 그냥 재미로 나갈려고 하네요..ㅋㅋㅋ
첫번째는 아마도... Round Robin으로 해서 5명씩 그릅
으로 해서 게임을 해서 1,2위가 그 다음으로 Advance하는
것이죠...참... 용어가 잘 이해가 안되시죠?
미국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설명드리지요, 아마도 이것이
국제대회에서도 사용하는 용어일겁니다.
Round Robin - "라운드 롸빈"이라고 읽고 이것은 한국식
으로는 리그라고 하나요? 전체가 다 게임을 하는것이죠.
Single Elimination - "싱글 엘리미네이션"이라고 읽으며
한국에서는 토너먼트라고 인식이 되어있죠?
한국에서도 이런 용어가 익숙해지고 또 사용이 된다면
하는 바램입니다...물론 영어로 사용이 되는 것이 좋겠죠?
거의 모든 용어가 국제화가 되어있어서 이런 용어에 익숙
이 되어진다면 좋겠지요.
제가 한국에 이번에 가서 게임을 해 보면 제가 얼마나 되는지 알수가 있겠네요... 저의 게임 실력은 요즘 들숙날숙이랍니다..실력은 2000이라고 하시는데...코치님께서 지금 그렇게 되다가 어느날 갑자기 랭킹이 오른다고 하네요..어떤땐 1900도 이기지만 1600에게도 지고 그러네요..ㅋㅋㅋ
첫댓글 오늘 용어 2개 알았네요...ㅎㅎㅎ 근데 1500이나 1800정도의 점수면 한국에서 말하는 부수로 따지면 얼마나 되나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1800이상이면 2부가 되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선수는 2300부터 시작 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아는 분은 한국에서 2부라고 하시는데 여기서 1800정도 되신다고 하시는데요..혹시 김재백이란 분을 아시는 분 계신지요..
제가 한국에 이번에 가서 게임을 해 보면 제가 얼마나 되는지 알수가 있겠네요... 저의 게임 실력은 요즘 들숙날숙이랍니다..실력은 2000이라고 하시는데...코치님께서 지금 그렇게 되다가 어느날 갑자기 랭킹이 오른다고 하네요..어떤땐 1900도 이기지만 1600에게도 지고 그러네요..ㅋㅋㅋ
아! 네..그렇군요..좋은 정보였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