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5시경 용정시에 도착하여 용정(용정시 이름이 유래된 우물이름)을 보고 대성학교를 보고 귀암산에 올라 일송정을 보고 멀리 구비치는 해란강을 보니 어느덧 어둠이 내리기 시작해서 내려왔어요.
여행을 안내해준 조선족 부부
멀리 보이는 강이 해란강
검은 안경 한번 써 봤습니다.
용정시 비암산 정상에 위치한 일송정
일송정에 대한 해설
첫댓글 일송정과 해란강 노래로만 불러 보다가 이렇게 직접 찍은 사진을 대하니 반갑네요.
저도 갔어요,일송정 ~~소나무 ~~지금은 없지만....대신 심어 놓은것,,,,
예전이 본모습 변함이 없느것 같네요. 독립운동과 연관있는 장소로서 정부차원에서 적은투자로 많은 홍보효과를 볼수 있는 곳인데 예전모습 그대로니 좀 아쉽네요!
첫댓글 일송정과 해란강


노래로만 불러 보다가 이렇게 직접 찍은 사진을 대하니 반갑네요.
저도 갔어요,
일송정 ~~
소나무 ~~지금은 없지만....대신 심어 놓은것,,,,
예전이 본모습 변함이 없느것 같네요. 독립운동과 연관있는 장소로서 정부차원에서 적은투자로 많은 홍보효과를 볼수 있는 곳인데 예전모습 그대로니 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