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널리 알려지지 않아서 모이는 회원들 수가 고작 4, 5명에 그쳤으나 회수를 거듭해 가면서 많은 회원들이 호응하여 지난 6. 28. 토요산행에는 8명의 회원이 참석하여 즐겁게 산행하고 뒤풀이도 가졌습니다.
전날에 많은 비가 내리고 당일에는 날이 청명하게 개어, 산속의 공기와 우거진 수풀이 그야말로 청량하고 싱싱하게 느껴졌습니다.
토요산행을 보다 발전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조일구 회원이 토요산행 총무일을 맡아 회원들의 산행을 뒷바라지 하기로 했습니다.
조일구 총무님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총무일을 해 보니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겠습디다. 조일구 성님이 선뜻 그 일을 맡아주시니 고맙기 그지 없고요. 성님들의 축하, 격려 메세지가 쇄도하여 의욕을 복돋아 주는 것 역시 감사하고요. 이번주 토요산행에 위의 성님들, 이 게시물을 보는 성님들 모다 동참하시면 소인이 거나하게 뒤풀이로 모시겠슴다
첫댓글 조일구 성님. 소인에게 말없는 친구하나 소개시켜준 잊지못할 이름이여. 누구나 힘든걸 좋아 하지는않지. 근데 졸구성 총무할때 막무가내로 매주 전화를 해대는거야. 속으로 미쳤니? 힘들게 산엘 무었하러 올라가? 예식장 핑계, 상가집 핑계 대다가 할수없이 한번 나간게 잘못(?) 되가지고... 고마워. 정말 성실한 친구야.
고우회장님은 참으로 인복도 많으시지, 머슴(?)을 또 낚으셨구랴? 그 것두 밥만 맥여 준다면 좋다는.... 그러니 앞으로도 식솔들(?)이 줄줄이.... 보기도 좋겠수.!
축하함다. 왕전회장을 토요등산 총무님으로 모신 것을... 산 사나이는 언제나 봉사함서 즐거움을...
조일구 성님의 토요 산행 총무 취임을 축하 하면서 봉사정신에 감사 드림니다. 요사이 바둑 실력은 어떠 하신지 언제 대국 하번 해야제
8명 참석에 8표가 나온경우는 어떤경우. 그래도일구성님 빙글빙글 게다가 축표쏘는 준식성님 멎쟁이. 이렇게 멎진 엉아들을 가진 고우회 역시 멎쟁이..
쫄구성님이 또 봉사? 짜증내는 모습을 한번도 보인적없는 쫄구성!!!하시는일 잘되시고 기획한대로 이루어지기를 두손모아 축원함니다.
총무일을 해 보니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겠습디다. 조일구 성님이 선뜻 그 일을 맡아주시니 고맙기 그지 없고요. 성님들의 축하, 격려 메세지가 쇄도하여 의욕을 복돋아 주는 것 역시 감사하고요. 이번주 토요산행에 위의 성님들, 이 게시물을 보는 성님들 모다 동참하시면 소인이 거나하게 뒤풀이로 모시겠슴다
지난 토요일 등산 모임에서 일구성님의 봉사정신에 감명받았슴다. 일구성님보러 토요산행에 자주 나가도록 노력하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