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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목(校木) : 해송
- 대상명 : 해송 (海松) [곰솔,흑성이라고도 함]
- 학명 : Pinus Thunbergiana. P.
- 특징(상징의미) : 설한풍에 꿋꿋하게 견디며 만고풍상을 이겨내는 의연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어 송백의 지조와 장수를 자랑하는 남아의 기상을 상징한다. 사질토양에서나 암석지등 척박한 곳에서도 잘자라며 해풍과 염분에 강하여 바닷가의 방품림이나 방조림으로도 적합하며 서해안 및 강원도 해안지대에 자생하고 있으며 특히 영도에도 많이 자생한다. 껍질은 짙은 초록으로 다소 비뚤어지며 끝은 뽀족하다.
교조 : 괭이갈매기
- 대상명 : 갈매기
- 학명 : Larus crassirostris Viellot
- 특징(상징의미) : 전장 약 48㎝ , 익개장 약 120㎝크기로 연중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텃새로서 도서지방 (주로 무인도)에서 번식하며, 잡식성으로 물고기와 연체동물을 주식으로 하나 선박에서 버리는 잔반도 먹으므로 배가 지나가면 잘 따라온다. 원양 항해중 갈매기가 보이면 육지가 가까운 곳임을 알 수 있으며 엣부터 사람과 친밀한 새로 알려져 있다. 주변에 생태, 번식습성이 유리할 뿐만 아니라 갈매기가 지니고 있는 깨끗함과 순수함이 있다.
교화 : 동백

교기
교기변천사
학교마크
학교마크는 흰색 바탕에 푸른 바다를 상징하는 짙은 청색 도안이 새겨져 있다.
전체적인 형상은 「해양을 책임지는 학문의 성(城)을 나타낸 것으로서 바다위에 우뚝하게 버티고 선 大學을 상징한다.」
둘레의 원형은 지구를 의미하며, 그 안에 청,백 5개의 파형성은 5大洋을 의미하고, 청색3선의 물결표시는 우리 대학교 교훈인「眞理探究」,「文化創造」,「人格陶冶」를 의미한다.
자는 안정되고웅장한 대학으로서 창공을 향하여 비상하는 새의 형상으로서 해대인의 높은 기상을 강조함과 아울러 영문자는 둘레를 빗살처럼 확산되게 함으로써 대학의의지를 빛나게 하여 세계로 뻗어 나아가는 국제성이 강한 대학임을 암시하고 있다.
하단부에 책의 모형과 「1945」를 배치함으로써 학문연구의 근본과 해대의 역사를 각인시키고 있으며, 이러한 바탕위에목표를 향하여 나아가는 살아 움직이는 대학임을 표상하고 있다.
웅비관. 해사대학 여학생과 고학년이 사용하고있다.
입지관. 해사대학 저학년과 3학년 일부가 사용하고있다. 모두 2인 1실
해양대 자갈마당. 여기서 보는 해돋이가 좀 멋지다.
종합관. 평생교육원과 해병학군단 고시반 등이 모여있다.
시청각동. 강연회 같은것이나 학생수가 많은 수업의 강의실으로 쓰인다.
해양과학기술대학.
해양과학기술대학 입구.
해양과학기술대학
대강당.
기관공장. 실습장으로 쓰인다.
공대2호관. 가장 작은건물이고, 바로 옆에 신축중이다.
신축중인 건물.
해사대학을 제외한 해과기대, 국제대, 공대 학생들이 쓰는 기숙사(아치사) 이다.
후생복지관이다. 농협, 우체국, 안경점, 세탁소, 서점, 식당 등이 모여있다.
후생복지관 내부. 방학이라 그런지 학생들이 많이 보이지 않는다.
후생복지관 3층에서 본 실습선 한나라호. 3500톤급이다. 정원은 200여명.
실습선 한바다호. stx조선에 200억을 주고 만든 배다. 내부시설이 상당히 좋다. 6000톤급이며 정원은 실습생 200여명.
점심시간이라 후생복지관 학생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모두 2천원이었고, 돈까쓰, 함박스테이크, 라면, 참치덮밥, 김밥 등이 고정
적인 메뉴이고 요일마다 또 한 두가지씩 메뉴가 바뀌었다. 난 무난하게 돈까쓰를 .. 맛은 그냥 먹을만함.
학생식당 전경.
한국해양대학교는 후생복지관 신축 등 몇개 건물 신축과 리모델링 등으로 열악했던 환경을 조금씩 개선해 나가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