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피의자와의 협상을 통해 자백을 받아내는 대신 형량을 조정해 주는 제도”를
plea bargaining (프리 바게닝)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금방 뜻은 알겠는데 과연 세계의 언어들도 그런 의미가 맞을까 하고 찾아 봤습니다
“풀어주라는 거면서”, “넣어줬었어 달래가지고”, “봐준다 풀어 놔삐나 둬삤다”,
“풀어줘삐라네 오면 풀어주나 끌러삐네”, “안 분건디 오면 봐준다 라는 거)”,
“터봐 말하나 봐”, “풀어준다 한다라는”, “범죄 사실을 뱉으면서 놔줘삐더랬다”,
“말로 풀었다는 거”,“놔줬었네 풀어줘요”, “범죄를 뱉어 보란다는”, “불어라 봐줄거니까”,
“말을 터봐라 터봐-말하나 봐”, “말을 꺼내게 한다라는 거”, “말을 잘해서 풀었더라”,
“풀어줘가라 해삐 알았구”, “범죄사실을 뱉었지만도”, “놔줬었잖아 알아갔댔어”,
“봐줄라 하니까 살려주랬어 봐서”, “그런다고 바란다는 거”등으로 나옵니다
2377. plea bargaining (프리바게닝, 유죄답변거래, 유죄답변교섭):
1. (범죄사실을) 불어 봐(줄)거니까, 불면 봐준다가 어원 (* ㅇ ⇌ ㅈ 호환 관계 적용 시)
2. 풀어(줘) 봐주는 거니까 (* ㅇ ⇌ ㅈ 호환 관계 적용 시)
* 남아프리카: pleitooreenkoms (풀어주라는 거면서)
* 카탈루냐: negociacio dal legacio (넣어줬었어 달래가지고)
* 중국: 辯訴交易
* 크로아티아: pregovaranje o priznanju krivnje (풀어줘삐라네 오면 풀어주나 끌러삐네)
* 체코: vyjednavani duvodu (봐준다 (풀어) 놔삐나 둬삤다)
* 덴마크: anbringende om forhandlinger (안 분건디 오면 봐준다 라는거)
* 네덜란드: pleidooi onderhandelen (풀어준다 한다라는) (* ㄷ ⇌ ㅈ 호환 관계 적용 시)
* 핀란드: vetoomusneuvottelut ((범죄 사실을) 뱉으면서 놔줘삐더랬다)
* 프랑스: negociation de plaidoyer (놔줬었네 풀어줘요)
* 독일: bitte verhandeln ((범죄를) 뱉어 보란다는 ⇒ 했다 말한다라는)
* 헝가리: jogalap alku ((풀어) 줘가라 해삐 알았구)
* 아이슬란드: malflutning (말로 풀었다는 거)
* 인도네시아: tawar menawar (터봐 말하나 봐)
* 아일랜드: margail pleadala (말을 잘(해서) 풀었더라)
* 이탈리아: patteggiamento ((범죄 사실을) 뱉었지만도)
* 한국: 탄원 협상
* 일본: 司法取引
* 노르웨이: tawara tawar-menawar ((말을) 터봐라 터봐-말하나 봐)
* 말레이시아: klageforhandlinger ((말을) 꺼내게 한다라는 거)
* 스페인: negociacion de alegatos (놔줬었잖아 알아갔댔어)
* 스웨덴: grund forhandlingar (그란다(고) 바란다는 거)
* 터키: pazarlik sozlesmesi (봐줄라 하니까 살려주랬어 봐서)
* 베트남: plea bargaining (불어(라) 봐줄거니까)

plea bargaining = 자백하면 죄를 경감하는 제도 = 불어 봐줄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