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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屛風), 족자(簇子) 따위의 가에로 돌아가며, 가늘게 꾸미는 꾸미개.
여자(女子)의 저고리의 깃, 소맷부리, 겨드랑이에 다는 자줏빛, 또는 남빛 헝겊의 꾸밈새
위 사진만 봐도
신랑과 신부의 위치는 주례(北에位置)에서 하객을 향한 男左女右이고 男東女西이다.
양가 혼주님들의 저고리색으로 신랑과 신부님의 어머니를 표시하셨네요.
신랑母는 綠色에 紫朱고름. 신부母는 紅色에 紫朱고름.
보통은 靑紅치마色으로 구분하는데
여기서는 치마는 동일색에 靑紅저고리로 구분 하셨네
이왕에 소매끝동도 紫朱色회장으로 했으면----.
자주색고름은 혼인했다는 증표이고
소매끝자주색회장은 아들을 낳은 어머니의 자랑으로개급장과 같은 역할이랍니다.
그라고 목둘레의 자주색 회장은 부모님이 생존하고계신다는
또 겨드랑의 자주색회장은 남편이 생존여부 이고
우리선조님들께서 여성들의 주변이력서로 보면 -----.
3가지를 다갖추면 삼회장
한가지라도 결여된자의 옷을 이회장 일회장이라고 하지 않고 半回裝이라고 호칭하지요.
이정도는 상삭으로 아셔야 옷만봐도 아가씨다,이 여자는 혼인했고,
남편이 옆에있고.아하 딸만낳고 아들은없꾼,부모는---등등을 알고
요즈음 개량한복이랍시고 우임(左袵)으로 여성한복을 제작하는등 웃지못할 일들이 -----.
우리한민족은 살아서는 우리의 한복은 남여모두 우임(右袵)으로 살다가 죽어야만
좌임(左袵)으로 옷을 입고 저세상으로가는데도 ----
신랑과 신부어머님의 한복 저고리와 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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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 자료 잘 보고 갑니다 ~늘 강령하시길 소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