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입니다.

승봉도행 배가 들어옵니다.

우리들 여행의 안전을 담당한 날아다니는 호위무사들 입니다.ㅋㅋ

친구가 딸아이와 동행을 했습니다.

이거 한장 찍을라고...

같이 데리고 가기는 했는데... 일도네펜션이 예약이 다 완료돼서 어디서 재우지...ㅋ

아무곳에서 자도 된다며 어깨에 힘을 주네요!~ㅋ

일도네펜션 텃밭에 상추가 너무 이쁘게 자랐네요!~

그물체험 할 배입니다. 앞에 일행분들은 만선에 기쁨은 누리지 못했네요!~

승봉도 선착장을 출발!

부표를 들어 올리고...

그물을 끌어 올리기 시작!

엄청난 양의 고기가 올라옵니다.

점도다리라고 하네요!~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광어도 건지고...

간재미를 양손에...

제 집사람 너무 행복한 모습이지요?ㅋㅋ 승봉도에서 살고 싶다고 ...

이제 시작입니다.

찜도 해먹으라고 아귀도 올라왔네요!~ 비가와서 덥지도 않고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이 소라 보고 놀래서 자빠질뻔 했어요!~ㅋㅋ 보스님! 이 정도면 몇살이나 먹은 겁니까?
첫댓글 마지막 소라 싸이즈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진짜 엄청 커요!~ 삶아서 먹고 기념으로 껍대기는 보관하고 있습니다.ㅋㅋ
사모님 저 소라는 몇살이나 됩니까?
사모님 저 소라는 몇살이나 됩니까?
대답할때까지 질문합니다!~ㅋ
사모님이라 하심은 누구를??
일도맘님을 지칭하는 겁니다!~ㅋ
ㅎㅎ 여태 몰랐네요.. 그런데. 저 소라 몇살이나 먹었을까요? ^^ 제가 안키워서 모르겠어요.. ㅋㅋ
난 승봉도에 살면 다~ 아는줄 알았더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