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의장풀
< 다래 >..안가본사이 그새 꽃이 지고 다래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산에 다녀온게 몇날이나 지났는지 기억조차 안나게 가물거리네요.
아침에 흐리고 조금 시원하길래 용기를 내어 산초입을 조금 올랐어요.
얼마만에 산엘 오르는건지..
산입구에서 여름에 흔히 피는 "닭의장풀"이 반갑게 맞아줍니다.
출처: 바람재 들꽃 원문보기 글쓴이: 초아
첫댓글 나비가 날아 가는 모양세입니다.... 벌써 다래가 영글어 가는군요.... 참 세월이 빠르구나 새삼스레 와 닿습니다...
첫댓글 나비가 날아 가는 모양세입니다.... 벌써 다래가 영글어 가는군요.... 참 세월이 빠르구나 새삼스레 와 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