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youtu.be/GWTkq0YnWOc?list=PLdL7USGieQC3yNGs1pQuF4RhAbSalpAMK
인천공항을 나오던 태연은 TV에서 기영과, 단이를 안은 은차의 다정한 모습을 보게 된다.
패션쇼가 끝나고 기영은 기자들의 인터뷰도 사양한 채 단이를 안고 무대 뒤로 가버린다.
기영은 은차에게 애가 다치지 않기 위해서 주목받는 스타 자리 일부러 피해왔다며,
누구든 내 애를 건드리면 죽여 버릴 거라고 소리친다.
려자는 어릴 적 태연의 사진과, 똑 닮은 단이의 사진을 비교하며, 단이가 태연의 아들임을 확신한다.
명이는 변호사를 찾아가 남편이 결혼 전에 낳은 아이의 양육권을
찾아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문을 구한다
출처= TV조선 공식홈페이지
첫댓글 박태연 어머님 존함이 <려자>¿였군욥-
무언가 <여자 of 여자>같은 느낌으로,
작가님 네이밍센스작렬이시네욘 :P
푸헹헹 ~^^ 캐릭느낌 물씬나는 이름이군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