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삼위일체 하나님의 법도에 따른 삼위일체역학'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차근차근 풀어보는 연재를 시작합니다.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물리학과 우주의 본질을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가장 쉬운 언어로 나누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 원리를 이해하는 것은 삼위일체역학 전체의 틀을 잡는 매우 중요한 첫 걸음입니다.
1. 우주 모든 존재의 시작과 근본 역학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와 만물의 시작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학적 원리에 의해 설계되었습니다. 현대 물리학이 오랫동안 찾아 헤맨 '최종 이론(Theory of Everything)'의 실체적 근본은 단순한 확률이나 가설이 아닙니다. 만물의 생성과 소멸을 규정하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절대적인 법도 속에 그 답이 있습니다.
2. 최초의 기본단위입자, '마샬
M^±_C
우주 만물을 이루는 가장 근본이 되는 재료는 무엇일까요? 삼위일체역학에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속성을 물리적 실체로 직접 구현하여 작동시키는 최초의 기본단위입자를 마샬(Maschal; M_C)이라고 정의합니다. 마샬은 질량(Mass)과 전하(Charge)의 모임체로, 눈으로 관측할 수는 없을 만큼 작지만 우주 만물을 구성하는 실체적 근원이 되는 입자입니다.
현대물리가 표준모형으로 소개하는 17기본입자중에 우리가 관측할 수 있는 안정적인 물질이 바로 전자인데 이 전자는 전하와 질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전자의 전하와 반대 전하를 가진 양전자는 17기본입자로 분류되지는 않지만 반물질이라 부르며, 질량과 전하의 크기가 물질이라 부르는 전자와 똑같고 전하 부호만 플러스로 전자의 마이너스와 반대입니다. 이들 전자와 양전자를 구성하는 하부구조를 마샬이라 합니다.
3. 존재의 선행: 질량이 먼저, 전하는 그다음
하나님께서 근본 입자인 마샬을 만드실 때에는 정밀한 순서와 질서가 있었습니다. 바로 질량이 먼저 확립되고, 그 즉시 전하가 부여되는 순차적 법도입니다. 질량이 먼저 세워짐으로써 존재의 시원이 확립되고, 곧바로 전하가 부여되면서 비로소 우주 만물이 움직이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역학적 활동의 기초가 완성됩니다.
글을 마치며 & 다음 시간 예고
오늘은 삼위일체역학의 첫 번째 시간으로 우주의 시작과 근본 입자인 '마샬(M_C)', 그리고 존재가 세워지는 질서에 대해 짧게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제2강]에서는 "기본입자 마샬에 구현된 하나님의 3대 속성(전지전능·무소부재·영원불멸)"에 대해 나누어 보겠습니다. 매우 흥미롭고 놀라운 원리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다음 글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