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에 걸쳐 어렵게 호흡을 맞춰온 송음회(옛날 악장이었던 정향택과 대빵, 밍고스타 이렇게 급조된 팀)의 재롱잔치와 더불어 식사와 여흥에 즐거운 모임을 가진 뒤 다음 모임을 기약하면서 아쉽게 헤어졌다(계속)
첫댓글 사진으로 잘봤네 ~
졸업 55주년 행사 주관하고 참여한 친구들 모습 반갑고, 행복한 모습 너무 좋구나 ….
첫댓글 사진으로 잘봤네 ~
졸업 55주년 행사 주관하고 참여한 친구들 모습 반갑고, 행복한 모습 너무 좋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