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아침 저녁으로는 날씨가 쌀쌀한게 바람도 차거운거 같다.
예년에는 3월말이면 시내에 벚꽃이 만발했었는데 올해는 필 생각을 안한다 내일 모레쯤 필려나 ~~
4월 2일날 범곡앞산 함박등에 가보니깐 생강나무꽃이 만발했더라 어렸을때는 생강나무꽃을 아마도 아구꽃이라고 한거 같은데
대현쪽 기후가 중부지방 기후랑 비슷하다 보니 이제서야 생강나무꽃이 피는거 같다.
생강나무꽃차를 만들어 향을 음미해볼려고 비닐봉지에 조금 따와서 꽃을 살짝 쪄서 말린거를 오늘 사무실에 출근하면서
조금 가지고 와서 사무실 온수기에 뜨거운 물을 받아 우려내서 직원들이랑 맛을 음미 해보니깐 향이 그윽한게 먹을만 하더라.
이번주말에 좀 많이 따서 만들어 볼까 싶다 그런데로 먹을만 하고 만들기도 쉬우니깐 이번주에 산에 가거든
생강나무꽃을 따와서 만들어서 그윽한 향을 맛보면 좋을듯하다...꽃은 완전히 핀거 보다 1/3쯤 핀것이 좋다고 한다.

생각나무꽃차 만드는 법 - (인터넷에 있는글을 복사해서 옮겼음)
생강나무꽃이 막 피기 시작하는 것을 따다가(1/3쯤 핀 것이 좋은 것 같음)
남비에 물을 조금만 넣고 끓기 시작하면 스텐 받침에 꽃을 올려 놓고 냄비에 넣어
딱 1분 동안 찐 다음 꺼내어 빨리 식힌다.(꽃이 물에 담기지 않게 할 것)
하루 동안 그늘에 말려 놓았다가
다음 날 같은 시간에 똑 같은 방법으로 한 번 더 찐 다음 그늘에서 1주일 정도 말렸다가
한지 봉투에 보관합니다. - 병에 넣어서 보관해도 되지 싶은데(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차 색갈이 은은한 노란색
향기는 산에서 맞은 꽃향기와 똑 같음
맛이 깔끔함
효능
자료에는 속이 찬 사람의 속을 따뜻하게 해주고, 어혈을 풀어 주는 역할을 한다고 함
내가 느낀 효능은 술 마신 다음날 머리 아플 때 마시니 머리가 바로 맑아 졌음
20일 가량 매일 마셨는데 얼굴 피부가 좋아졌음
효능
아이를 낳은뒤 나타나는 여성 질환을 산후풍이라고하는데 산후풍은 동양인들에게만
나타난다고 합니다
산후풍에도 어려가지 약초들이 많지만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구할수 있는 생강나무로
이런 산후풍을 대부분 고칠수 있다고합니다
산후풍은 날씨가 흐리거나 습도가 높은 날씨에만 나타나기도 하는데 나이많은 여성분들이
팔.다리가 아프다며 비가오겠다고한 병도 산후풍으로 보면됨니다
산후풍의 원인은 출산후 몸관리를 잘못하여 생긴 질환으로 보면 정확할것입니다
이른 봄에 생각나무 어린잎을 체취하여 살짝 덖어서 녹차와 같은 방법으로 복용한다
은근한 생강 냄세가 나는데 그 향을 즐기기만 해도 행복해 진답니다
1년생 어린 가지를 달여서 차로 마셔도 그 향이 일품입니다
산후풍엔 생강나무
생강나무를 잘게 썰어 말린것 약 70그램 정도를 물 1리터를 붓고 물이 반으로 줄때까지 약한
불로 달여서 따뜻하게 복용한 후 따뜻한 방에서 이불을 덮고 땀을 내면 효과가 크다
일일 2-3회씩 1개월만 정성것 복용하다 보면 상당한 효과를 볼수 있을것입니다
그 외에도 타방상. 어혈. 삔데. 멍든데. 근육통. 관절염. 지방간. 황달등에도 사용하는데
대표적으로 산후풍. 신경통. 관절염 치료에 효과가 크다고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