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혜제안서
수신 : 갑종장교 제210기 동기회원
발신 : 동기생 구대순 수첩제작자 정종수
제목 : 수첩건은 기록으로 남기고 관계유지를 위한 화혜제안서
존경하는 동기생 여려분 수첩제작과정에 발생한 여려의견차이로 인하여 불편한 갈등이 동기회가 편이 가려지고 있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제작자는 21.6.18. 임원회의 의결에 따라 구대순으로 제작하려 했으며 의결사항을 준수하는 것이 기본원칙이라 판단하였습니다, 위원들에게는 구대순을 취소하고 가나순으로 제작하려면 총회의 승인을 받아냐 한다 하였습니다.
위원들은 제작자에게 고집만 부리지 마라 심사위원 6명이 결정하였다 총회승인 받을 필요없다 위원들의 권한이다 제작자를 2회나 따돌림하고 제작권까지 침해하면서 제작된 것이 현제의 전자수첩입니다.
제작자 심사위원장 정종수는 회장 박청과 대면하여 수첩제작과정의 중대한 하자를 발견하고 무효로 합의하여 서명시 위원들이 가만있지를 않을 것이다 하여 못하겠다 차기회장에게 인계를 하였습니다.
차기회장 김환태에게 중대한 하자를 제안하면 거부하여 이를 동기생 카페에 5년간 55회를 올리자 25.10.31.임시총회서 카페지기 사물로 둔갑했다,카폐폐쇄가 참석자 만장일치로 의결되였다. 제작자는 총회에 불참했으니 이의를 제기 말라.하였습니다.
제작자는 회장에게 제안자가 누구냐? 네는 카페가 있는 줄도 모르고 내용도 모른다 만나서 얘기하자. 대면하여 들어보니 현재분위기가 필요없다고 한다. 그려면 사실대로만 공지하라, 공지하면 난리났다, 개별 35명에게 하자 2명만 제외하고 잊어라, 하였습니다.
회장과 동기생에게 중재를 건의하자 서로 잘하려고 했지 감정은 없었다 잋어라 받아주지 않으면 더이상 중재를 못하겠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동기생은 용서하여 줘라 관용을 베풀어라.하였습니다.
잊어라는 지나간 일은 더이상 문제를 삼지말라는 뜻이고 책임규명 사과없이 그냥 덮어두자는 뜻이다, 용서해 줘라는 잘못이 있었던것을 어느정도 인정을 하면서 상대에게 관용을 베풀하라는 뜻이 있다고 생각하여 후자를 실천하겠습니다.
중재자는 위원들에게 임원회서 구대순 제작을 의결하였는데 위반하여도 된다는 근가가 있느냐? 변경하려면 총회의 승인을 받아냐 되는데 받을 필요가 없다는 근거가 있느냐? 제작자의 주장한 두안을 제안서로 총회에 상정하여 결과에 따르겠습니다..
26.3.13. 감사 장기순에게 21년 수첩제작시 위원들이 제작자를 따돌림하였다, 그마들 그런 권리가 없다, 감사를 건의한다, 수첩제작 끝났다 감사못한다 당사자간에 하라, 회장이 하라면 하겠다,정종수 때문에 감사를 사퇴하였습니다.
26.3.13 제작자는 회장에게 임원회의 와 총회의결에 따르겠다, 동기들과 화합하겠다. 위원들은 필요없다고 한다면, 수첩제작권은 기록으로만 남기고 후보생시절 관께유지를 찾아서 동기들과 편히 살고 싶다 모두에게 관계유지에 최선을 건의 하였습니다..
26.3.28.내용증명 답장에 25.6.14.토론회서 정종수의 잘못은 임원회의 의결사항을 위원들의 업무방해로 제작하지 못한 죄밖에 없다 용서해 달라 김희삼이 이름만 삭제 하라, 앞으로 수첩건을 거론한자는 책임을 묻겠다 일체거론 마라.
21.10.31.임시총회서 회장은 제4안건 가나순 문제없다, 제5안건 카페는 카페지기 정종수가 사물로 츼급하여 특정인과 동기들의 명예를 훼손시고 있어 폐쇄 를 만장일치로 의결하였다, 정종수는 즉각 반론을 제기하였습니다,
26.2.19. 회장에게 동기회가 수첩제작으로 내편 네편 편가리기가 되고 있다 수첩제작이 문제가 아니고 동기생간 관계유지가 문제다 건의하였으며 26.4.3. 제3차 수첩제작방을 만들어 위원들에게도 건의하였습니다. 집행부에서 관계유지 찾기에 전력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함께 참여합시다 그리고 모든모임에 적극참여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기생 여러분! 동기생 수첩제작으로 남긴 갈등을 부그럽게 생각하고 상호존중과 배려로 풀어냐 합니다 갈등을 방치하면 비극이 되고 대화와 화해만이 동기회를 살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반세기간 함께한 전우들입니다 관계유지를 성공하여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간절히 건의드립니다
여기에 댓글주시면 이를 종합하여 제안서를 상정하여 총회에서 의결된대로 실천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동기회도 관계유지로 무등산 청운높이 뭉친 건아들의 희방이 솟는 동기회를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4.6.
수첩첩제작자 심사위원장 카페지기 정종수 배상
갑종장교 제210기 동기생 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