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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는 과채류 |
즉, 딸기에서 과실이라 생각하고 우리가 먹는 부위는 사실은 꽃턱이다. 꽃턱은 씨를 발육시키는 쿠션 역할을 하는 부분인데, 딸기는 꽃턱이 크게 부풀어서 즙이 많은 가짜 과실을 형성하게 된다. 딸기 표면에 점처럼 붙어 있는, 씨방과 암술대로 이루어진 씨앗이 진짜 과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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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품종 |
우리나라는 2003년만 해도 국산 품종은 4.1%밖에 안되었고 장희, 육보, 도치오또메, 도요노카 등 일본 품종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더욱이 2006년 부터 딸기가 품종보호 작물로 등록되면서 로열티 문제가 발생했는데요 일본에서 요구한 로열티는 700억 원이 넘는 금액이었다고 합니다.
어떤 게 좋은 딸기일까요? 좋은 딸기 고르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일단 눈으로 색을 보고 과일 향을 맡아보고, 과육을 살짝 만져보세요. 일단 과육이 단단하고 탄력성이 좋아야 하며, 딸기의 독특한 향이 나는 것이 좋습니다. 꼭지가 파릇파릇하고 육질이 광택이 나는 것, 표피가 매끈해 딸기 고유의 선홍색 빛을 띠는 것, 그리고 과육의 붉은 빛깔이 꼭지 부분까지 도는 것이 잘 익은 것입니다. 그리고 딸기의 끝이 타원형으로 일정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표면이 울퉁불퉁하고 씨가 튀어 나왔거나, 육안으로 보아 과육이 무른 것, 꽃받침이 시든 것은 피해야 하며, 딸기가 너무 큰 것은 속이 비어있을 가능성이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딸기는 꼭지를 떼지 않고 씻는 것이 좋습니다.
꼭지를 떼어 보관하면 비타민C가 흘러나오고 수분 증발이 빨라 조기에 신선도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딸기를 씻을 땐 흐르는 물에 빨리 씻어서 소쿠리에 담아 물기를 빼고, 물도 가능하면 소금물에 씻는 게 오래 보존하는 방법 물에 닿으면 금방 곰팡이가 생기고 상하게 되며, 비타민C와 향이 사라지게 되니, 구입 후에는 빨리 먹는 게 좋습니다. 만일 보관해야 할 경우 랩으로 잘 포장해 냉장 보관해야 수분 증발로 빨리 시드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딸기는 습도에 약하므로 밀봉하고 보관하면 물러지거나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그러므로 종이상자에 보관한다. 금방 먹을 딸기는 꼭지를 떼지 말고 비닐 랩을 씌워 냉장고에 보관하며,
오래 보관하기는 힘드므로 1주일이 되기 전 먹는 것이 좋다.
딸기는 소금물로 재빠르게 헹구거나 식초에 탄 물에 헹구면 소독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30초 이상 물에 담가두면 비타민 C가 물에 녹아 빠져나오므로 주의
우유.. 생크림.. 요구르트.. 치즈 등
우유나 생크림. 요구르트를 곁들이게 되면 딸기에 풍부한 구연산이 우유의 칼슘흡수를 돕고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도와 영양흡수 면에서 최고라고 합니다.
딸기에 설탕을 뿌려 드시면 비타민 B가 손실되기 때문에 좋은 섭취방법이 아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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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의 효능 |
딸기는 항산화 비타민이자 피로 해소 비타민인 비타민 C의 보고다. 100g당 비타민 C 함량이 개량종은 71㎎, 재래종은 82㎎에 달한다. 같은 무게인 사과ㆍ블루베리의 5배, 오렌지의 3배, 레몬의 2배다. 비타민 C의 하루 섭취 권장량이 100㎎이므로 딸기 예닐곱 개만 먹어도 하루 권장량을 채울 수 있다. 딸기가 ‘피부 미인의 과일’, ‘피로회복과 감기 예방을 돕는 과일’으로 통하는 것은 비타민 C 덕분이다.
피로회복, 체력증진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여러가지 호르몬을 조정하는 부신피질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피로회복 및 체력증진에 좋다
면역력향상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인체의 면역력을 증강시켜주는 효능이 있어 각종 질병을 예방
시력회복
함유되어 있는 안토시아닌은 암예방 뿐 아니라 시력회복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눈의 망막 세포 재합성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시각기능을 개선해주는 효과. 이러한 안토시아닌은 색이 짙을수록 진한 색으로 표현되므로 색이 빨갛고 선명한 딸기를 먹는 것이 안토시아닌을 많이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또한 딸기는 잼이나 파이로 만들지 않고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변비예방
딸기에 함유되어 있는 섬유질과 펙틴의 작용으로 장운동이 활발해져 변비예방.
신경통, 류머티즘
메틸살리실레이트, 비타민C, 비타민A1, B2, B1, 니코틴산 등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어 신경통, 류머티즘에 효능 있다. 고대 로마시대부터 우울증, 의기소침, 염증, 통풍 효과가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딸기에 함유된 메탈살리실산은 소염과 진통 작용이 있는 물질로 예로부터 약재로 사용됐다고 합니다.
해독
딸기는 흡연으로 체내에 쌓인 독소를 제거해주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암세포 증식을 억제
딸기 속의 일라직산은 암세포 억제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라직산은 암세포의 ‘세포자살’을 유도하기 때문에 암세포 억제에도 도움을 준다.
콜레스테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기능을 갖고 있다.
이는 심혈관계 질환, 동맥경화 등에 좋다. 또한 혈관의 노화를 방지하고 혈전 생성도를 낮춘다
노화 방지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고 유기산과 비타민 등의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는 있어
노화예방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고지혈증
의학계의 발표를 따르면 딸기가 고지혈증 치료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
이탈리아 마르케 폴리테크닉 대학의 마우리지오 바티노 박사는 딸기가 혈중 총콜레스테롤,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크게 떨어뜨린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임신부와 성장기 아이들에게
임산부의 일일 엽산 필요량은 최저 400㎍
임신 초기에 엽산이 부족하면 태아에게 신경관 결손증, 뇌 이상, 기형 등과 함께 조산, 사산의 위험이
커지는데 딸기에는 엽산이 100g당 127㎍나 들어있어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에 매우 유익
또한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이 있는 아이들이나 철분이 필요한 임산부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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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
많은 수분을 함유하고 있고, 차가운 성질의 음식이기 때문에
속이 냉한사람은 많이 드시게 되면 설사를 하는 경우가 있고
칼륨 함유량이 높아 신장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하니..
그러니 속이 냉한분이나 신장에 이상이 있으시면
적정량을 드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딸기의 씨에는 약간의 독성이 있다고 해요.
이 독이 태어나서 돌이 지나지 않은 아기에게는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 킬 수도 있다고 해요.
소화가 잘 안되시는 분들이 딸기를 다량 섭취하게 될 경우 설사를 하게 될 수도 있고요.
특히 딸기는 세척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딸기를 드시기 위해 세척할 때는 꼭지 부분의 농약이
덜 씻겨 나갈 수도 있기 때문에 꼭지 부분을 제거하여 세척하여 주세요.
고대 로마시대부터 소염, 진통제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눈길을 끈다.
좋은 딸기를 고르는 방법은 꼭지 바로 밑 부분까지 전체가 윤기 있는 붉은색을 띠는 것이다. 또한 꼭지가 신선하고 겉 표면의 솜털이 살아 있는 것일수록, 또 과실의 크기가 일정한 것일수록 좋다.
딸기를 설탕에 찍어먹는 것은 영양 섭취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설탕의 체내 대사를 위해 딸기의 비타민 B1이 소모되기 때문이다. 대신 우유나 녹차·홍차 등과 같이 먹으면 좋다.
"딸기 효능, 알고 먹어면 맛도 두 배" 효능도 두배일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