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부터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면
양쪽 눈이 부은것은 아닌데, 안압을 느끼기도하고 약간 뿌옇게 보이기도 해서
자꾸 눈을 비비게 되더군요.
눈에 마치 무언가 끼인것 처럼.. 불편하게 느껴지고
이런 현상이 오전 내내 지속되었습니다.
컴퓨터 작업을 할때도 모니터와의 거리에 맞춘 안경을 끼고 작업을 하는데
이때부터 모니터의 글씨도 흐릿하게 촛점이 잘 안맞은 것 처럼 보입니다.
오후가 되면 안압은 낳아지지만, 모니터의 글씨가 촛점이 안맞고 흐릿한건 여전합니다.
이렇게 몇달을 지나다가 안과를 가봐야지 하다가
생전 한번도 안과를 가본적이 없는지라, 두려움이 앞섰는지.. 계속 망설이다가 시간만 지나갔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6월에 REH에 "눈이 보배 파동카드(230번)"를 넣고 기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1주일이 지나도록 차도가 보이질 않습니다.
2주일, 3주일이 지나도.. 여전히 차도는 보이질 않습니다.
그러다가, 일이 바쁘다보니 제가 REH에 "눈이 보배 파동카드(230번)"를 넣었다는 사실을 망각했습니다.
8월 20일경, 이날은 아침에 눈을 떠서 세면대에 섰는데,
평소보다 안압이 덜 느껴집니다. 시야도 약간 밝아지는 듯해 보이구요..
순간, 문뜩.. 제가 REH에 "눈이 보배 파동카드(230번)"를 오랫동안 넣었다는 사실을 기억했습니다.
아~~ 이게 지금 효과가 나타나는 것인가?
이때부터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안압을 느끼는 것과 시야가 밝아지는 정도를 계속 체크했습니다.
처음 느낀 날로부터 4일째 되는 날,
아침에 일어나도 눈에 부담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고,
컴퓨터에 앉아서 모니터를 보는데, 여태까지 잘 보이지 않았던 글씨들이 또렷하게 눈에 들어옵니다.
오마이갓~~~!
여태까지는 REH를 사용하면, 늦어도 1주일 이내에는 효과를 느꼈었는데
이렇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 것은(무려 2개월 20일),
그만큼 내 증상이 안좋았다는 것이었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그만큼 REH를 통한 치유 시간이 오래 걸렸다는 것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REH를 통해서 치유를 하시려는 분들은
제가 경험한 것을 사례로..
절대로 서두르지 마시고, 차분히 끈길기게 기댜려 보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힐링음악님은 퀀텀펄스 프로에다가 reh하는지요?
퀀텀펄스 홈에 REH 하고 있습니다. 퀀텀펄스 프로는 다른 것에 할당하고 있어서요.
맞습니다. 식당에서 주문한 음식이 늦게 나온다고해서 안나오는게 아닌것처럼요. 후기 감사합니다.
ㅎㅎ 찰떡같이 비유하셨네요.
망막수술 후 수면안대에
눈이보배카드 부착하고 빠른 회복
경험했습니다.
병원 문턱 넘기 전 힐링툴로 해결하심
축하드립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셨었군요.
그간 2개월 넘게 REH를 잊고 있다가 어느날 눈이 좋아지는 변화를 느끼시고 그때부터 관찰을 하니 4일지나 확연히 효과를 확인하셨네요.
원격에너지힐링을 며칠 해보고 효과 없다고 그만 둘 일이 아니네요.
정말 "절대로 서두르지 마시고, 차분히 끈길기게 기댜려 보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이 맞습니다.
그동안 REH의 너무 빠른 반응에 익숙해졌던 모양입니다.
내 몸의 증상에 따라서 길고~ 짧은 것은 당연한데..
그 당연한 것을 망각했던 모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