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5오늘아침 명상은 뇌파진동명상으로 시작했다허리를 세우고 가볍게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묵직했던 머리와 목, 어깨가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았다잠시 호흡을 가다듬으며 내 호흡의 들숨날숨에 집중을해보았다 밤새 비가 와서인지, 열린 창문으로 신선하고 차가운 공기가 내 코를 통해 들어오는게 느껴졌다잠시 후, 정뇌호흡과 교호호흡을 하며 내 호흡에 더집중을했다 상쾌하고 개운한 기분으로 명상을 마무리했다
첫댓글 리아님^^아침에 놔파진동으로 기분이 가벼워지고, 몸과 마음이 이완되었네요.몸 밖에서 시원한 바람이 피부를 자극해서 기분 좋다 알아차리고다시 호흡으로 돌아와 현재에 주의를 기울입니다. 매일 아침명상으로 아름다운 자신과의 만남을 가지길 기원합니다.나마스테^^
첫댓글 리아님^^
아침에 놔파진동으로 기분이 가벼워지고, 몸과 마음이 이완되었네요.
몸 밖에서 시원한 바람이 피부를 자극해서 기분 좋다 알아차리고
다시 호흡으로 돌아와 현재에 주의를 기울입니다.
매일 아침명상으로 아름다운 자신과의 만남을 가지길 기원합니다.
나마스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