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모임 어떠셨나요? ㅎㅎ
오프닝이 진짜 즐거우셨지요? 선녀쌤과 귀은 쌤이 급하게 준비하셨는데 전혀 그렇지 않은것 처럼
착착착 선생님들 즐거워하시는 소리가 끊임없었던거 같습니다.
진짜 저 오늘 바쁘고 힘들었거든요 ㅠㅠ
공개수업 2시간, 수업참관 3시간, 회의 1시간, 신규교사 컨설팅 1시간 ㅠㅠ
오죽했으면 달리는 차에서 GPT에게 받아쓰기를 시키며 오자마자 발표자료를 부랴부랴...
노트북 LM으로 만든 그 자료 아래에 첨부합니다.
그래도 선생님들과 이야기 나눠 즐거웠습니다.
부랴부랴 한 이야기임에도 경청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오늘 제 이야기 듣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이 글에 댓글을 달아서 짧은 후기를 남겨주세요.
선생님들의 후기를 통해 마음을 나눠요@!
PS. 회비관련 안내입니다. / 토스 1000-5368-4102 / 1년 단위 10만원
첫댓글 1등!! 육아 핑계로 출석율은 저조하지만 매번 올 때마다 열정 가득한 선생님들과 이야기 나누고 성찰의 시간도 가지면서 또 한뼘 성장할 에너지를 얻고 갑니다^^ 2026년의 일체화 모임을 기대하게 만드는 멋진 첫 모임이었습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집행부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앗! 작성하고 보니 제 닉네임이 뭔가 잘못됐네요ㅠ
폰으로는 수정이 안 되어서 내일 컴퓨터로 수정하겠습니다. _ 박이나(청덕고/국어) 였습니다^^;;)
1등! ㅎㅎ 감사합니다! 저도 우리 동아리도 딱 한뼘 성장 해보려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