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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잉글랜드 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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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공지/ 산행신청 정기산행 제26차 정기산행 공고(05/02/09.토요일)Mt Monadnock Marlboro Trail
산지기 추천 0 조회 192 09.04.25 04:29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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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4.25 10:57

    첫댓글 신청합니다.

  • 09.04.25 16:52

    미국와서 처음 Mt. Monadack에 올랐을때의 감동은 희열 그 자체였지요. 매해 수차례씩 오르지만 갈때마다 새로움이...신청합니다.

  • 09.04.25 23:23

    신청요~~

  • 09.04.27 07:15

    드디어, 마침내...! 산에서 뵙겠네요. ㅎ.

  • 09.04.29 23:21

    finally.. 산에서 뵙지요.

  • 09.04.26 12:01

    우리들도 신청합니다....

  • 09.05.01 11:08

    You can have a very large granite stone table for your big lunch, 놀부 nim^.^

  • 09.05.01 11:38

    나 놀부옵빠랑 놀부언냐랑 함께 할테니 맛있는것 추가요~~~ 대리석 밥상 준비되어 있는것 같은데 ㅋㅋ

  • 09.04.29 21:30

    일이 있어서 갈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좀더 기다려 봐야겠어요.

  • 09.04.30 02:12

    저도 일이 있는데 가는구먼요. 에지간하면 같이 갑시다요. 자꾸 빠지면 다시 느림보 될수도... ㅎ.

  • 09.04.30 08:41

    에지간하면 같이 갑시다요~~ 스마일 충전이 필요해~~

  • 09.04.30 10:19

    저도 일이 있는걸 미루고 큰 맘 먹었는데.^-^

  • 09.05.01 11:06

    에지간하면 같이 갑시다요~~ 스마일 nim!!

  • 09.04.30 09:54

    오랫만에 봄나드리 해보려하는데 체력이 될지 걱정이네요. 잘~ 부탁드려요~~~

  • 09.04.30 21:40

    정말 오랫만이구먼~~ 카라의 영향이 많아.. 그럼 안되지...앞으론 자주 들리도록~~ 카라님하고도 처음으로 같이하는 산행이 되겠네~~

  • 09.05.01 11:05

    Stop mumbling, 해바라기처럼 nim. Leave her alone^.^

  • 09.05.01 11:40

    왜 꼮 제게 시비세요~~ Leave me alone^.^

  • 09.05.01 09:16

    저도 신청합니다.

  • 09.05.01 09:44

    참 잘했어요! ㅎ.

  • 09.05.01 11:02

    Glad to hear that you can make it, 느림보 nim.. It's a very good mountain and fun trail. You will enjoy it.

  • 09.05.01 11:43

    닉 데로라면 동지가 생긴것 같아 다헹인것 같은데... 우야튼 툐욜에 뵙시다.

  • 09.05.01 10:35

    저도 갈까 합니다(마음만). 암튼 잘 다녀 오이소```~~~! 즐거운 산행이 되시길~~~

  • 09.05.01 11:03

    Yeah, same here, 소백산 꼭대기 nim. 저도 갈까 합니다(마음만). 암튼 잘 다녀 오이소```~~~!

  • 09.05.01 11:46

    소백산 꼭대기님은 못가신다잖아요. 뭘 암튼 다녀와요.. 이 대목은 아래다 따로 복사해야죠~~~ㅋㅋㅋ 그런데 왜 못가세요. 체력이 딸려요..? ㅎㅎ

  • 09.05.02 09:27

    체력은 넘치는데... 고놈의 시간이 원......

  • 작성자 09.05.01 12:45

    이번에 처음 참가하시는 새내기 회원 두분 신청이요!!!

  • 작성자 09.05.01 12:56

    이번엔 오랫만에 징검다리님 옆지기님도 동행하십니다...반갑습니다

  • 작성자 09.05.01 12:56

    섬진강님!! 오랫만의 참석 !!!환영합니다.

  • 09.05.02 01:27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몇분에게 이번 산행을 독려하고도 저는 가지 못하게 되었네요. 금요일 LA에서 돌아와,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이 밀려 있습니다. LA에 있는 동안 한인 한 여성이 미국 본토 최고봉(휘트니, 14,505Ft)를 야간에 무리하게 등정하고 하산하다 추락사 사건이 있었습니다. 산행에서 중요한 것은 정상 도전이 아니라 무사히 돌아오는 것임을 생각나게 해줍니다.

  • 09.05.02 08:03

    그렇게 않좋은 일이 있엇다는게 참으로 유감스렇고 미안한 일 입니다....

  • 09.05.02 08:06

    다행이 내일 산행 할수 있게 되엇읍나다. 늦게나마 산행 신청이요.^^

  • 09.05.02 11:07

    대 환영 입니다. 역시 smile님이 가셔야지 양념이 제대로 된 음식이지요...ㅎㅎ 내일 아침 7시 40분에 하나포드에서 뵈어요...오늘 캔 쑥 잘 정리 했습니까? 우린 살짝 삶아서 냉동실에 넣었습니다.

  • 09.05.02 19:16

    예, 저도 그렇게 했읍니다. 그리고 그쑥으로 부침게를 만들엇지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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