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들어 저에게 어떤 DSLR을 사면 좋으냐... 라는 질문이 많이 들어옵니다.
참 난해한 케이스입니다.
전 DSLR에 대한 지식도, 내공도 그리 높은 편이 아닙니다.
솔직히 비싼 카메라가 제구실 하는 것은 맞습니다만, 진짜 중요한 것은 내공입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 오하라님의 경우에는 똑딱이를 가지고도 혀를 찰만한 구도와 스토리를 자신의
사진에 담아내시는 분이시지요...)
뭐 돈만 된다면야... Body 가격만 300백만원 하고도 후반대의 "원두막"이 문제겠습니까!
[SORRY] 2009. 07. 23 저작권법 개정안 시행과 관련하여 Image 삭제합니다.
- Canon 1D Mark II N (일명 원두막)
보편적인 타입에서 저렴하고도 괜찮은 DSLR 사고 싶다... 라고 하시는 분들에겐 다음의 카메라를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SORRY] 2009. 07. 23 저작권법 개정안 시행과 관련하여 Image 삭제합니다.
- (좌) Nikon D80 , (우) Canon 400D
삼성에서 나오게 되는 제품(gx-10)도 괜찮을 것 같은데 아직 확실한 Review가 없어 뭐라 얘기드리질
못하겠군요.
하지만 Nikon D80과 Canon 400D의 경우 충분히 검증이 끝난 입문기인 관계로 가격대비 성능에서
참 괜찮은 제품이다... 라는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 Nikon D200과 Canon 30D가 보급기란 얘기에 뒤통수 한 대 얻어맞고... T_T )
일단 저에게 조언을 구하시는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가능하다면 내공이 있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여 자신에게 맞는 카메라와 렌즈가 무엇인가를 아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본다면 저의 내공은 아주 하찮은 경지 - 제가 가진 똑딱이(자동 카메라)의 기능도 다 못쓰고
있습니다. - 에 있는지라 우리 DGIC에 계신 분들중에 좀 내공이 높은 분을 대신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아래에 소개해 드리는 두 분은 자신만의 포커싱 스타일에 따른 카메라 선택과 더불어 렌즈 라인업 구성
까지 모두 끝낸 분들 입니다.
개인적으로나 공통적으로 내공은 저보다 훨씬 위에 계신 분들이시기도 하구요.
물론 두 분다 Canon User 인지라 너무 단편적인 부분을 제공할런지는 모르겠지만, "카메라는 단지
거들 뿐" 이란 생각으로 질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전 다음의 3군데 Site에서 DSLR 관련 정보를 주로 수집하고 학습을 합니다.
- DPReview : http://www.dpreview.com
- SLR Club : http://www.slrclub.com
- DCInside : http://www.dcinside.com
오빠 김동길 : Canon 20D

[SORRY] 2009. 07. 23 저작권법 개정안 시행과 관련하여 Image 삭제합니다.
허의원 허정호 : Canon 5D

[SORRY] 2009. 07. 23 저작권법 개정안 시행과 관련하여 Image 삭제합니다.
확실한 것은 카메라만 산다고 끝이 나지 않습니다.
렌즈, 필터, 메모리, 세로그립, 가방, 삼각대, 스트로보, ... 기타 등등 질러야만 할 것들이 무수히도
많이 매복을 하고 여러분을 기다리게 됩니다.
(이때부터 카드 한도와 은행계좌 잔고에 대해 엄청난 관심을 보이시게 될껍니다.)
질문에 의해 답이 얻어지셨으면 그 분(?)을 영접하시길 기원합니다... ^^
[SORRY] 2009. 07. 23 저작권법 개정안 시행과 관련하여 Image 삭제합니다.
특히나 오하라님은... ^^
첫댓글 얼마전 EOS-30D를 구입하고 DSLR의 손맛을 느끼고 있습니다. 근데 게으름이 저를 가로막네요.
손맛 괜찮으시지요? ^^ 나중에 DGIC내 DSLR 사용자들이 일정 숫자가 되면 모델 섭외해서 출사도 한 번 나가자... 는 생각입니다. ^^
펜타 미러와 펜타 프리즘에 어떤 차이가 있나요?카메라 살려고 뒤지고 있는데 미러와 프리즘 차이에 가격차이가 엄청나서..^^;
[검색의 생활화] Pentax 기종을 사실려는 것이죠? SLR 클럽의 Pentax 포럼에 가니까 같은 질문이 올라와 있어 Link를 겁니다.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pentax_forum&page=1&sn1=&sid1=&divpage=10&sn=off&sid=off&ss=on&sc=off&keyword=%C6%E6%C5%B8&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9898 // 참고로 두 개의 차이점은 뷰 파인더의 크기라고 하는군요.
출사 ㅇㅋㅂㄹ~~
펜탁스도 좋지요 ^^ 제가 사용하는 기종이라서기 보다는..흠흠 ^^
카메라보다 더 중요한건 열심히 찍고자 하는 맘이 아닌가 싶습니다.....천만원 카메라를 6개월만에 2천만원치 뽑을수도 있고 천원치뽑을수도 있습니다. 모두 자기 하기 나름이죠...특히 디에쉬알은 가격하락폭이 매우 큰 만큼 초기에는 중고구입을 권합니다....
형님! 그럼 중고(5,000컷 ~ 10,000컷 사이)랑 신품이랑 가격차이가 5 ~ 7만원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않을 경우 어느 것이 낫습니까?
내가 얘기하는 중고는 어느정도 가격이 떨어진 중고 수직하락후 가격하락폭이 둔화된 기종을 구입해서 충분히 연습후 그때 신규 바디로 넘어가도 괜찮다는 뜻...물론 신품이랑 차이가 없다면 신품구입이 좋겠지..정신건강상..ㅋㅋㅋ
그럼 렌즈에 대한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랜즈는 비싼거 사라...무조건 좋은 랜즈...비싼랜즈...최고다............
비싼게 좋은 건 아는데... 렌즈의 신품과 중고에 대한 형님의 견해가 궁금하다는 것이죠. ^^ (솔직히 렌즈는 가격이 별로 안떨어지는지라...)
흠... 더 비싼건 없나?
많습니다. ^^
라이...콘탁...핫셀...린홉... 로 가시면 가격은 수직상승합니다. ^^
수직하락도 있습니다..... 일회용카메라..등등...
dgic내에 소모임이라도 하나 개설해야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