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번호변경010-8751-9636
수업일:월,수,토
과목:전서,예서, 해서, 행서, 초서, 전각,
한글고체,궁체,궁체흘림,서예이론
장소:인사동에서5분거리(낙원상가쪽)
대상:일반인,대학생,대학원생,서예과입시준비생
l. 아호 및 성명
ㆍ아호 : 청운(靑耘) ㆍ성명 : 김영배(金榮培)
2. 주소 및 전화
ㆍ주소:서울시 종로구 익선동 55번지 현대 뜨레비앙414호 청운 서예, 전각연구실
ㆍ전화 : 02-747-9636, 010-8751-9636
ㆍE-male :
3. 학력
ㆍ경기대학교 전통예술대학원 졸업(서예전공 석사)
ㆍ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미학전공 박사수료
4. 공모전 경력
ㆍ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ㆍ한국서예청년작가 예술의전당 초대작가
ㆍKBS전국휘호대회 초대작가
ㆍ경북미술대전 대상 및 초대작가
ㆍ동아미술대전6회입선및특선1회[전각으로 연속7회]
ㆍ추사선생추모휘호대회 초대작가
ㆍ경기도ㆍ경인미술대전 초대작가
ㆍ국제서법전각대전 우수상(1998, 2003, 2005,2006), 중국서령인사
5. 국내ㆍ외 Group전 및 초대전
ㆍ부천서예ㆍ문인화협회전(1990~)ㆍ부천미술협회전(1990~)
ㆍ경기도미술협회전(1990~)ㆍ경인미전 초대전(1995~)
ㆍ경기미전-새로운 지평전-(1997~)ㆍ경기서예 한붓전(1999~)
ㆍ전국휘호대회 초대전(1997~)
ㆍ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전(1999~)
ㆍ묵벌전(2000, 2002)ㆍ금화묵림전(2002~)
ㆍ국제서법연합전(2002~)ㆍ2002 한중서법교류전
ㆍ전각과 초서의 오늘전(1997, 예술의전당)
ㆍ한글서예의 오늘과 내일전(1996, 예술의전당)
ㆍ한국서예청년작가전('92, '93, '94, '99, '01)
ㆍ21C의 한국서예 문인화 초대전(2001, 성균관대학교박물관)
ㆍ한국교육미술협회초대전(2001)ㆍ아트피아 회원전(2001)
ㆍ대한민국서예문인화가 초대전(2002, 경기대학교 서원건립기념)
ㆍ2003 일본 오까야마 교류전 ㆍ한,일교류전(부천ㆍ천기시)
ㆍ2003 한글서예 대축제ㆍ2003 부천미협 4반세기전
6. 심사경력
ㆍ2001 행주미술대전
ㆍ2002 한국 Internet서예대전ㆍ2002 한국서예진흥대전
ㆍ2003 대한민국미술대전 ㆍ2003 강원도 서예대전
ㆍ2003 추사선생추모휘호대회(예선)ㆍ2003 대한민국 서예한마당
ㆍ2003 관악미술대전 ㆍ2003 대한민국진사서화대전
ㆍ2004 대구매일서예대전 ㆍ2004 경인미술대전ㆍㆍ2004 수원화성휘호대회
ㆍ2006경북미술대전 ㆍ2006경기도미술대전 ㆍ제23회대한민국서예대상전
ㆍ제4회대한민국서예한마당 ㆍ제10회서법문화예술대전 ㆍ제2회행주서예문인화대전
ㆍ2006경북미술대전
7. 작품소장처
ㆍ상주대학교ㆍ예산문화원ㆍ성균관대학교 박물관
ㆍ문경문화원ㆍ부천시청ㆍ경기대학교ㆍ부천Techno-Park
ㆍ국립동양박물관(러시아)ㆍ상주검찰청ㆍ경기도미술관ㆍ해공미술관
8. 저서 및 논문
ㆍ고새에 관한 연구(2001)전각에 관한 석사학위 논문
ㆍ고새의 장법 고찰 및 영향[구로서학회 학술 세미나]
ㆍ선진시대고새에 나타난 문자의특색에 관한연구(서예학회지, 제8호)
9. 전현직
ㆍ한국미술협회 부천지부 서예분과위원장 역임
ㆍ부천서예문인화협회 이사
ㆍ한국전각학회 사무국장(2003-)
ㆍ경기도미술협회 서예분과간사(1998-2000)
ㆍ경인미전 상임운영위원 역임(2002, 2003)
ㆍ경기미전 운영위원 역임
ㆍ경기대학교 미술학부 외래교수 역임(2002-2005)
ㆍ경기도미술협회 서예분과 부분과위원장 역임(2004-2006)
ㆍ수원대학교미술학부 강사역임(2005-2007)
ㆍ한국서예가협회 감사
ㆍ한국문화학회 이사
ㆍ경기금화묵립회 이사
ㆍ한국미술협회 부천지부 서예분과 이사
ㆍ숙명여자대학교 미술대학 강사(2008-)
ㆍ경기대학교 교육대학원 강사(2008-)
ㆍ성균관대학교 사회교육원전각강사(2008-)
ㆍ금화서학회 회장(2008-)
첫댓글 청운선생님 이번 답사에 서울 차를 인솔하시고 여러모로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답사에서 조용히 모습 뵙고 오늘 또 뵈니 넘 반갑습니다 청운선생님 아 기억이 안나실겁니다 하지만 전 확실히 각인이 되어서 꾸벅 인사만 전했습니다 인사동에서 ..ㅎㅎ 다 서예세상 답사덕분입니다 서실이 그 근처래서 가끔 길에서 뵐 수도 있을 거 같은 예감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