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남원정때 구단직원을 통해 느꼈습니다..프론트의 무능력함도 있지만, 아시다시피 성남은 경남을 이겼지만..상위진출엔 아쉽게 실패했습니다..이런한 팬들은 원정버스에 오를때 어떤 심정이였을까요?ㅋ 가뜩이나 더욱더 간절했던 이유가 매각설 때문에 정말 올라가길바랬는데말이죠.. 그와중에 구단직원이 어이없는 발언을 합니다.
다 오신건가요? (확인후..)출발해도 되죠? 중간에 휴게소 들러서 식사할까요? 아니면 그냥갈까요?
원정팬들은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같은 질문을 두세번 반복하는데 역시나 대답이 없자 하는말이ㅋㅋ웃으면서
이게 과연 직원이 할소린지ㅋㅋㅋㅋㅋㅋ 물론 다른팀보다 부족했으니 하위간건 맞다만ㅋㅋ 어이가없어서ㅋㅋ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직원이 이딴 마인드를 갖고있으니.. 안산이라도 가야 밥줄 안끊이고..어디든 구단을 살려주는쪽으로 가면 좋겠다. 거기가도 팬은 생길테니까? 성남팬들은 좀있으면 안볼사람들인데ㅋ 이렇게도 들리더군요.?
첫댓글 저 작년에 알바할때 "오늘 경기 마케팅도 안했고 초대도 없어요. 평일이고 바람도 불고하니 관중500도 안올거에요. 오늘 편할거에요^^"하던대요..
성남 프런트는 저거만 그런게아니라 예전부터 답이 없었어요..
어휴..그랬군요ㅋㅋ
3년정도 구단홈경기마다 알바하면서 티케팅에서부터 경품추첨까지 대부분 해봤는데... 성남구단 까는글이라면 a4용지 여백없게 40장이상 논문급으로 작성가능할거같네요..
와...머지..너무 해맑게 얘기해서 무개념소리도 못하겠네..ㅎㅎ
이 무슨ㅋㅋㅋㅋㅋㅋ
뿌려주세요!!! 개념없는 프런트들은 혼 좀 나봐야함... 우리 광주도 ㅡㅡ
팬들은 울다가 아직 진정도 안했는데 ...
저얘기 듣고 참 많이 당황해서 대답도 안나왔엇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