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여성시대 자취해보고싶습니다!

미방은 졸라귀여운 오스트레일리아 셰퍼드
거두절미하고 사진ㄱㄱ

멍났음
강철의자가 넘어지면서 엄지발톱에 기-스를 내주심
(4월중순에 다쳤는데 넉달이 되어가도록 저만큼밖에 안자람..)
근데 보여?
저 조그만 틈새??
새로 자라는 부분(밑에 살색)과 멍부분 사이에 약간의 틈??
확대ㄱㄱ

음..흔들림
대충봐도 발톱이 아예 갈라져서 새로 나고 있음

정성들여서 초점을 맞춰봄
저거 보여? 검은색 알갱이마냥.. 갈라진 저기..저거..
뭔 아스팔트 갈라져서 굴러나온 돌멩이 같아.. 으으..

이런느낌;;
으으...으으음.....
끝이야
나중에 발톱 다 자라서 쟤 똑떨어지면 후기 남겨볼게..
(아주 천천히 자라는 중이라 언제가 될진 모르겠어)
+역시 홍콩방! 여시들이 올려준 발톱들도 잘 보고 있음
오늘 집와서 한 번 더 찍어봤어! 더 잘나온 것 같아서 추가해봄
(여시들 보여주려고 플래시 터뜨림)
~왕발톱~

첫댓글 나 중학교때 저랬는데
안에 피?피딱지 굳었던게 찔끔찔끔 나오다가 어느날 씻는데 덜렁덜렁ㅋㅋ큐ㅠㅠㅠㅠ 그러다 똑 떨어졌어
발톱은 1/3정도 자란상태였고ㅠㅠ
여시 디지게 아팠겠다는 ㅠㅠㅠㅠㅠㅠ
나도 철로된 식탁의자에 찧었는데 그날 발꼬락에서 심장이 뛰던데ㅠㅠㅠㅠㅠ
한1년 걸리더라 난 ㅠㅠㅠ
난 발톱이 큐티클부터 깨졌어.. ㅋㅋㅋㅋㅋㅋㅋ
여샤..너무 아팠겠다.. 외람된 말이지만.. 댓달아줘서 고마워.. 프사 정말 고맙고..(감상 중)
@자취해보고싶습니다! 하나 더 있는대,,^^,, 그건 나중에 하려고 참고있어 ㅎ
나 탐스였나 그 신발 신고 돌아다니다 집에 왔는데 엄지 발톱 한가운데 동그랗게 저렇게 되어있는거야!! 아프지도 않았는데 뭐지 시발 하고 시간 좀 지나서 멍든부분이 끝까지 자랐는데 알고보니 피난거였더라.. 피딱지 빠지면서 그부분 공간생김 ㄷ ㄷ
나도 발톱 몇번 저래봤는뎈ㅋㅋㅋㅋㅋ생각보다ㅠ너무 오래걸려 없어지는데....ㅋㅋㅋㅋ
난 저래서 정형외과에서 걍 뽑았어... 쑥 나오더라 허허
헐 나도 저리 새 발톰 생성중
와 이쯤 되려면 얼마나걸려? 나 반년됫는데 아직도 조금 자랏어
동지 ㅜ
와 이거 내 발꼬락이랑 똑같애...작년 연말에 절케돼가지고..발톱자르면서 사라지기는 하는데 아직 끄트머리에 좀남앗음ㅋㅋㅋㅋㅋ
여샤 그럼 발톱 깎을때 발톱 밑에 피딱지들이 같이 딸려 나와??
@자취해보고싶습니다! 엉 발톱잘리면서 걍 같이 잘린다고 생각하면댐
와 나도 이랬는데 난 절반정도 되는 부분이 깨져서 들뜬뒤로 그 밑에서 새발톱 자랐고 다 자라는데 한달 좀 걸린듯...
근데 지금 두세달짼데 아직도 엄지발가락 감각 다는 안 돌아옴
나도 벽에다 쎄게 박아서 피나고 발톱빠졌는데 새로난 발톱이 내성발톱되서 뒤질맛...ㅠ 여시발톱은 이뿌게 나라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