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앞에서 아님,
몇 미터 앞에서 마주친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저는
강아지는 귀여워하고 예뻐라하지만
덩치가 좀 크다싶으면 뒷걸음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런 개를 만나면 멈칫합니다.
무서워서요.
지금 맹견으로 분류된 개만
입마개를 씌우라고 법에 정해놓았다네요.
맹견에게만 입마개를 씌우도록 할 것이 아니라
덩치가 큰 개는 맹견이건 아니건 입마개를 씌워야하지 않을까요?
저 아짐은 마스크도 하지않고
개 두마리를 산책시키고 있답니다.
네 번 정도 마주쳤는데
마스크 하고있지 않습니다ㅠ.ㅠ
***이 날은 횡단보도끝에서 마주쳐서
개주인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아파트 상가에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네요.
첫댓글 늑대같은 애들이네요.
길에서 저정도 마주치면
두려워져요.
그정도 크기의개는 마스크해야되는걸로 법제화된걸로 알아요. 그리고 개는 뒷걸음치는 사람을 자기보다 약하다고 생각하고 공격할수있으니 눈을 응시하시고 모른척 무시하세요.
맹견으로 명시되어야 가능한데
저 검정개는 시바견으로 맹견에 등록되지않았다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