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 예수전도단 8집/부흥
우리 보좌앞에 모였네 함께 주를 찬양하며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셨네 그의 피로 우린 구원받았네 십자가에서 쏟으신 그 사랑 강같이 온 땅에 흘러 각 나라와 족속 백성 방언에서 구원 받고 주 경배 드리네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께 있도다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께 있도다
<높은 하늘 바라보며 꿈을 채우자>
한 청년이 꿈을 가졌습니다. 세상을 정복하겠다는 꿈은 30세가 못되어 이루어졌습니다. 그는 30세에 더 이상 정복할 세상이 없다고 울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예수님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는 죽음 앞에서 “예수는 사랑으로 세상을 정복했다. 그러나 나는…”이라고 외치며 예수님의 사랑을 부러워했던 것입니다. 또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꿈을 가진 청년으로 세상에 나아갔습니다. 당시 최고학부 최고의 청년이란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가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 후 그는 하늘을 바라보는 삶을 살아갔습니다. 그는 하늘이 주는 꿈을 꾸었습니다. 로마에 가는 것이었습니다. 세상을 정복할 꿈은 없었으나 세상을 사랑으로 정복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세상을 다스릴 생각은 없었으나 세상을 섬김으로써 다스리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의 사랑을 부러워하는 자가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을 받고 전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 사랑이 그에게는 꿈이 돼버렸습니다. 먼저 청년은 나폴레옹이요 뒤의 청년은 사도 바울입니다. 사랑 받는 것을 보며 사랑의 삶을 바라보며 부러워하는 인생이 있고 사랑 받음을 감사하며 사랑의 수고를 기쁘게 여기는 인생이 있습니다. 실패의 웅덩이 속에서 성공하는 사람을 비난하는 사람이 있고 고난 속에도 뜻이 있다고 하늘을 보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이 성공과 출세와 풍요를 꿈꾸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사랑과 하늘을 꿈꾸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남궁옥분이라는 가수가 부른 ‘에에라 친구야’ 라는 가요가 있습니다. “에에라 친구야 내 꿈은 하늘이라 에에라 친구야 내 꿈은 사랑이라”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하늘이 꿈이라고, 사랑이 꿈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자가 많을수록 세상은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무엇입니까? 하늘을 바라보는 사람,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꿈꾸는 사람, 사랑이 내 꿈이라 말하는 사람입니다. 푯대를 향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위(하늘)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향하여 좇아가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이요 세상을 복되게 하는 사람입니다. 어느 목사님이 ‘하늘을 품은 마음’이라는 책을 쓰시면서 자신의 어린 시절 가졌던 아름다운 꿈이 이루어져가는 것을 이렇게 머리말에서 고백했습니다. “어린 시절 가난한 집에서 자랐기 때문에 먹을 것이 없어 언제나 배가 고팠습니다. 학교에서 점심시간이 돼 도시락을 먹을 때가 되면 우물가로 달려가서 찬물로 배를 채우고 잔디밭에 눕곤 했습니다. 그리고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이렇게 중얼거렸습니다. ‘배는 물로 채웠으나 가슴은 하늘로 채워다오’ 비록 가난한 집에 태어났으나 언제나 마음은 하늘을 품고 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린 시절부터 가슴을 하늘로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어린 시절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었습니다. 하늘을 품고 살고 싶었던 꿈이 결국 오늘의 내 삶이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이 꿈을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꿈이 사람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사람이 꿈을 이끌어가지만 나중에는 꿈이 사람을 이끌고 갑니다. 그리고 꿈은 사람이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루시는 것입니다(고전 3:6∼8). 이 말은 하나님이 꿈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꾸는 자가 그리스도인입니다. 비전은 보는 것입니다. 비전은 다른 사람과 다르게 보는 것입니다. 비전은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게 하는 것을 보는 것이 비전입니다.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섰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찌로다 아멘 하더라 (요한계시록 7: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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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0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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