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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말라 하는 금기(禁忌)사항(事項)을 제시하는 사람은 힘이 센 자이다
하지 말라 하는 금기(禁忌)사항(事項)을 제시하는 사람은 힘이 센 놈이다 소이(所以) 지배자이다.
악질적인 지배자 놈들이 악독한 악랄한 놈들,.. 하라 하는 놈이 놈은 힘이 약한 놈이 남을 추종해서 따라주는 놈이여.
피지배자이다. 남에게 지배받는 입장이다. 이런 말씀이야 힘이 없어 남에게 지배받음으로 인해서 사람은 자연 비굴해져 비굴해지면 고개를 제대로 못 쳐들고 얼굴을 자연 숙이게 되면 눈을 아래로 깔게 되면 이렇게 이 비굴해진 그런 자태를 짓는다.
비굴모션을 짓고 이렇게 슬슬슬 그 눈치나 보려 한다. 이런 말씀이여.
비굴한 자는 제대로 눈을 뜨지 못하고 아래로 눈을 깔게 된다.
힘센넘이 ‘눈 까라’ 이러잖아 힘센 놈이 지지 눌러서 비굴하다 하는 것은 힘센 놈한테 탄압을 받는다는 증거다 표현이다.
이래 비굴한 자는 뜻을 못 펴서 한(恨)이 서리게 된다. 그래서 그 한이 자꾸 축적이 되면 신시기군=[신하가 군주를 시해]이 되는 거예여.
자식 시부[아들이 아비를 시해]가 되고 그러니까 시역할 생각 거꾸로 둘러 엎어 칠 생각을 해야 되는 거여.
힘 날 뛰는 눌르려는 세력을 그래서 막 탄압하는 놈들 다 때려 죽일 생각을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 남에게 탄압을 받음으로써 뜻을 표현하지 못한다.펼치지못함
그래 반항 저항의 마음이 자연 생기게 된다. 어떻게든지 기회를 봐서 저 힘세다 하는 놈을 둘러 어퍼 야 엎으려 한다.
복수하러 들어온다. 이런 말씀이야. 복수 앙갚음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피지배자들은 반드시 복수 응징할 각오를 가져야 한다.
소이(所以) 이유달아 권선징악이라는 이유를 달아서 흘러당 둘러버엎고 상전벽해를 일으켜서 쿠테타를 일으켜서 다 때려잡아 죽여야한다.
배다지를 칼로 찔러줘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복수를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힘세다 하는 놈들 배때기를 칼로 퍽 찔러서 죽일 각오를 생각해야 된다.
잡아먹어야 돼. 죽창세례를 내든지 돌 수박 허개듯이.
곡갱이로 대갈바리 퍽 찍어서 돌 수박 허개듯 어 어- 용서라 하는 단어는 힘세다 하는 놈이 힘 약한 놈을 구슬려서 부려쳐 먹기 위한 뜻이여.
거기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야.
예전에 머슴꾼 만적이 최충헌을 잡아 죽이려 하듯이 최충헌이란 상전 놈을 때려잡아 죽이려 하듯이 반드시 들러 엎어야 된다.
서로가 그저 아수라 드라큐라 백작 나찰 야차가 되어 가서 물고 뜯 으르렁으르렁렁 으르렁 애들 다 아이돌들도 으르렁 노래가 하잖아..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으르렁 막 잡아 쳐 먹으려고 덤비 들어야 된다.
서로 물고 헐뜯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알았어 시벌 조지깔 새키들아 마구 악마 나찰 야차같이
더벼들어야야 돼. 그래서 서로 싸워야 되고 죽일 것처럼 막 싸움질 해야 된단 말이야.
덤불 싸움을 막 일로 치고 절로 치고 막 서로 싸움질해서 코피 터뜨려지고 사나운 고양이 강아지 콧등 아물 날이 없잖아. 마악 타타타타타타타 막
그렇게 들구쳐 주먹질을 막 막으려고 배다지에 칼을 찔러주고서 공격은 최대한 방어라고 마구 두둘겨패면 저 새끼 가만히 있음 불과 방지 맞아 뒤지고말아 방어하려고 하는 놈은 그러니까 마구 힘세가지고 막구 들고 치는 게 상책이란 말이야.
무조건 그게 최대한 방어여 공격이..
알겠느냐 일체의 꼬독이는 감언이설 주슬 세례에 당하면 안 된다.
감언이설 하는 자들은 대략 보면 범앞에 여깽이 호가호위(狐假虎威)하는 자들이여.
소이(所以) 주인 앞에 엎드려서 그 세만 믿고 멍멍거리는 강아지들에 불과한 놈들이여.
불과 자(字)야 이게.... 일체의 종교라 하는 마귀 주술 세뇌 놓는데 당하면 안 된다.
일체 사상 이념을 배격해야 한다. 종교 창시자라 하는 놈은 남이 일하여 얻은 대가를 같이 해 먹으려는 데서 생각에서부터 각종 그럴싸한 속이는 감언이설 사상 이념을 전개하게 나가게 되는 거지.
그러니까 악질놈의 새끼들이지 뭔가 꼬드기 가지고 저는 편안하게 놀고 쳐 먹으면서 남의 손에 꾸덕살이 배기도록 일하여 논 대가 이권을 갈취 헤쳐 먹고 탈취해 먹으려는 데서부터 각종 사상 이념을 전개하게 나가게 되는 거야.
무슨 종교 무슨 하나님을 믿어라 무슨 부처님을 믿어라 무슨 신령님을 믿어라 무슨 각종 우환(憂患)을 전개해가지고 마음을 근심되게 걱정하게 해가지고 소이(所以) 말하자면 그걸 치료하는 척 말하자면 범 물고 장처메주는 작전으로 나온다.
이런 말씀이야. 범이 물다 하는 건 근심되게 하는 거 장처메려 든다는 그 근심된 거 치료해 주는 척 하는 거 어 이런 전략으로 나온다.
이런 말씀이여. 일체의 종교적인 가르침이라 하는 마귀 전략 주술 세뇌에 넣는데 당하지 말아야 돼.
일체에 무슨 꼬드기나 한대 뭐 일체 놈들이 다 꼬득이는데는 당하면 안 돼.
그리고 그렇게 덤벼들려 하는 놈들한테 상대를 하지 말고 욕을 퍼부어야 돼.
야 이 개 새끼들아 씹으랄 놈의 새끼들아 그만둬 너희들 나한테 뭐 집어넣으라고 그래 어림 반푼도 없다.
이 씹으랄 놈의 새끼들 도리어 내 말을 들어라. 그리고 도끼로 칼 배다지를 찔러 죽일 놈의 새끼들 절로 꺼져.[종교팔이한테 얼마나 시달림 이런 말이 나올가 아 끈질기거든 한넘 포로함 주일마다 복전이 나오는데 그렇게 끈질기게 안그러겟어 추루하게 초췌하게 보이는 자가 제일 만만한호구지 뭐 먹혀들면 간뎅이세리부어 단수높여선 좀 낫게보이는 넘들 한테 포섭하려 덤벼들고 ]
이 새끼들아 막 이런 식으로 막 덤비 들어야 돼. 그러면 온갖 사이비 신흥 종교라든지 기존 여호와 여깽 귀신 팔려하는 개덕 야서 연가시 이론 팔려 하는 놈들 특히 덤비 들지 못한다.
이런 말씀이 말 상대가 안 되면 덤벼 들지 못하잖아.
그리고 막 주먹을 들고 치려고 그러고 뭐라 그러면 이 새끼 너들 스토커야 이런 식으로 막 몰아세워야 돼.
그러면 그러면 새끼들이 더 이상 덤비 들지 못해. 대략 그놈들이 사람을 봐가지고 만만하게 호구처럼 보이고 어수룩하게 보이고 이러니까 뭔가 뭔가 책 잡히는 것처럼 보이고 바보처럼 보이는 것처럼 하는데 하는 그런 사람들한테 덤벼들려고 그래 대략 노인네들 추루하고 뭔가 입세가 좀 추루하고 깔끔치 못하고 누추해 보이거나 이런 거를 파고들 그런 여지가 보여진다.
그런것에 덤벼들려하여 그래 잘차려입고 멋있게 보이는 사람이 말이야 허리를 쭉 펴고 바른 자세를 해서 이런 있는 사람들 힘이 있고 대차 보이는 놈들 사람들한테 덤벼들지 못하고 꼭 아주 연약하고 만만한 먹잇감 호구로 보이는 놈들한테 이 포섭기술 터득하기 위해서 덤벼들 무슨 기술이야 이제 자꾸 연습하는 거 연습을 해야지 점점점 나아지고 힘세다 는 놈을 덤벼들을 갉아 먹을 거 아니여 그래서 저 높은 빌딩 같은 그런데 그 위에 꼭대기에다가 열십자를 세워놓고 번쩍번쩍번쩍하는 그 따위 짓을 할 게 된단 말이여.
그놈들이.. 자꾸 차츰차츰 쌓아올리다 보면 연습량이 늘어서 그래 그런 악질 놈들과 부처라 하는 놈들과 사찰이라 하는 놈과 이런 놈 다 두둘겨부셔야돼.그런넘들이
그런 우리 인간을 말하자면 약한 자들을 피를 빨아 먹는 흡혈귀 놈의 새끼들이여.
반드시 그런 놈들 대갈바를 도끼로 팍삭 깨치워야 된다.[너가 반대로 사냥꾼되야 된다 비단 옷 나신(裸身) 입고 황소를 올라타니 사냥감이 되려 사냥꾼된다 하잖아 살쪄 가지고 포수질 하려들면 사냥꾼이되려 먹잇감이 된다는 거여 ]
모든 사상 이념 전개하려는 놈들 대갈바릴 다 깨치워 원수 갚아야 돼.
거기도 또 더군다나 권력 힘세다 하는 놈들 호가호위(狐假虎威)해 그것도 힘을 힘의 배경을 깔고서 그러고서 힘 약한 놈을 탄압하려고 그래 힘세다는 놈 뭐야 정치 권력을 말하는 거 왕천하(王天下) 하는 거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하는 그 왕이 돼 가지고 세상의 권력을 쥐락펴락하는 놈을 잘 교묘하게 그 힘을 이용하는 게 바로 호가호위 세력들이여.
범 앞에 여깽이 같은 짓을 하는 놈들이라. 그러니까 그런 힘세다 하는 놈을 어떻게든지 걸어엎고 둘러엎고 눈깔 뽑을 생각을 해야 돼.
밑에서 탄압받는 세력은... 그것이 혁명이고 쿠테타야 마구 두둘겨 엎어 뒤집어 엎어 뒤집어엎고 자꾸 제장치기로 뒤집어 엎고 뒤집어 엎고 해서 다 때려 죽여버려야 돼.
시불할 놈의 새끼들 그동안 우리 힘 약한 놈들 못 살게 굴었지 하늘이라 하는 놈의 새끼가 땅이라 하는 놈의 새끼가 온갖 그럴사 한 말이여.
사상 이념을 내거는 놈의 새끼들은 대갈 바리를 다 깨 치워야 돼.
그들은 우리의 원수여 힘 약한 사람의... 우리 지배를 당하는 민초들한텐 다 원수 놈의 새끼들이여.
언제든지 고깃값을 반드시 하고 가야 돼. 하민 민초들은 언제든지 노리고 있다가 저놈들을 폭삭 망가뜨리게 외로운 늑대 소리를 듣더라도 폭탄을 장치해가지고 덤벼들어서 탕 해서 다 뒤져버려야 돼.
엎어트려 이 시불알(始佛謁)넘의 새끼들 우리 원수놈들이여 그놈들은 다 때려 죽일 놈.
우리 원수놈들 힘 세다 하는 놈들은 다 우리 힘 약한 놈의 원수 세력들이여.
반드시 폭탄을 깔고서 다 쳐들어가서 나 죽고 너 죽고 해야 돼.
너 죽고 나 죽고 원수 놈의 새끼들을 복수갚아 제켜 가서 고깃값을 해고 가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무슨 이게 범죄 부추기는 말이 아니여 이거 뭐 사소한 제도에서 얽매여 가지고서 뭐 그런 거 이거 부추기는 걸 그런 거라면 안 돼지.
큰 포부 사상과 이념이 크고 큰 마음 씀씀이 독립 항쟁하듯이 하면 열사 의사 추대받잖아.
그와 마찬가지로 그런 마음가짐 사소한 누구 한 사람 개인을 때려 죽이겠다 이런 마음을 갖지 말고 크게 나대라 이런 말씀이여.[2026추가부언 이준 열사 할복의거를 악질 토착왜구는 병들어 죽었다 내려깔아 설사 병들어 이역만리에서 돌아가셧다 하더라도 국가 국민을 위해선 가셧음으로 의거로 미화해야 할판인데 이런 악질 왜구도 있다 이런 집단을 아무리 공룡 거대한 집단이라도 까부셔야된다 ]
크게 나대서 정치 권력화하든지 사상 이념화 권력화 하든지 해 가지고 들고 칠생각 그래서 저 악랄하다 하는 지배자 놈들 다 대갈바리를 도끼로 갈기고 총알로 대포를 쏴가지고서 폭삭 주저앉혀서 지구가 망하듯 폭삭 망쳐야 된다 이런 말씀이렸다.
이 썩을 알늠 새끼들 이 젓 같은 놈의 새끼들아 그리고 욕을 많이 해야 돼.
막 욕설을 하고 적개심을 막 분기탱천해서 막 일으켜서 적개심을 일으켜 가지고 적을 막 쳐들일을 생각을 해야 한다.
이런 말씀이여. 원수 놈들은 다 그런 걸 다 못하겠지 막아 금기 사항이 많잖아.
원수 놈들이 힘 세다 하는 놈들, 원수 놈들이 힘 약한 놈 부려쳐먹기를 하면 각종 제도 이 법윤리라 하는 거 이런 거 모든 것이 가만히 본다면 거의 가 힘 약한 놈 보호한다는 미명 아래.
구실 아래. 거의가 힘 세다 하는 놈 힘 자랑하는 이야기뿐이야.
양잿물이 유황 독한 건데 그걸 이기는 말하잠 힘세다는 오리는 먹고도 끄덕 없잖아.
그걸 이기지 못하는 자가 먹으면 양잿물을 먹으면 죽어버려.
그래 뭐든지 힘과 힘력 힘이 센 놈이 언제든지 힘 약한 놈을 누르게 돼.
아무리 독한 놈도 그보다 더 힘이 세면. 말하자면 오리가 양잿물 유황 힘세다 하는 놈을 이기는 거나 마찬가지야.
그처럼 힘이 세어야 돼. 힘이 세게 길러야 돼. 가진 방법을 다 동원해 가지고[날마다배를 한대식주먹을로늘ㄹ펴궈맞음 배가죽이튼튼 힘이센 그림이 그려진다 차츰차츰 번지점프 반대식으로 끌어 올리듯함 가맣게 올라가도 간덩이 세리붓고 겁 안난다] 그래서 반드시 힘세다 하는 놈을 더욱 힘세다 하는 놈을 둘러버엎고 배다지를 칼로 콱 찔러주고 잡아먹고 대갈바리 도끼 깨쳐가지고 해골 바가지를 똥 오줌 통으로 만들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알았어 이 썩을 시키더라. 조진아 빠져 이 강사님 말씀을 이 아무러크소니 시불알(始佛謁)사(寺) 무협 장문(掌門)님 말씀을 반드시 들어가지고 훌러당 엎어서 원수 갚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권선징악(勸善懲惡) 그걸 갖다 권선징악이라 하는 거야.
뭘 착함을 권하고 악함을 징계한다는 그런 뜻이지만 따지고보면 여기서 그게 권선징악 힘센넘을 권선징악하는 거 힘센 놈을 걸어엎고 힘 약한 놈이 또 올라가서 봐.
그래서 그놈이 힘자랑을 하면 또 두잡아 걸어엎고 걸어엎고 자꾸 제장치기로 마구 덤불 싸움하듯 서로 으르렁 야차 돼가지고서 막 싸움해
용서를 하자하는 놈들.
하는놈들 배터지 칼로박아 감언이설(甘言利說)해 남 쫑 삼으라 하고 세뇌 주술 놓는 놈이야.
세뇌 공자 최면 술로 주술 넣으라고 하는 놈들이야.
그런 놈들한테 절대 속으면 안 돼. 반드시 원수 갚아야 돼.
멧돼지 칼로 잡을 생각을 항시 가져야 돼. 싸움하기 0.5초 0.5초 5초 수 적개심을 갖고 있어야 돼.[하마 어제서 부터 미리 싸움 해버리 ㅋㅋㅋ]
늘 상 누가 오기만 하면 그저 곧 폭발할 것 같아. 폭탄 말이야.돗데기 시장에 삼형제중 막내동생이 그래선 갉지를 못해 우선 말쌈 터 라 그래선 형들이 그만 열외시켜버려 큰 아들이 효자인데 장모에 할머니까지 모시고 있어 청신녀 장사를 할망정 효자이니깐 하늘도 그냥봐줘 고층빌딩을 그만 올리게해 사주팔자보다 생전해 게신 부모한테 잘해야 된다 ]
어 폭탄이 폭탄이 금 뇌관처럼 생겨 먹었어 이래 그러더니 이번에 밥 들고 석으랄 들아 내 주먹 맞아라.
이 조지갈넘 끼들아 우리 원수 놈들이야. 너희들은 씹어라 할 놈들아 반드시 발복수를 하고말거다.
이렇게 마음과 자세와 몸과 마음 자세를 가져서 힘을 배양해 가지고 있어야 된다.
그리고선 언제든지 기회를 봤다가 홀라당 대뒤잡아엎고 수많은 수백 만 원수를 히로시마에 원폭투하듯 확 갚아 치워 새끼 사지를 칼로 찢어주듯이 수백만 명을 일거에 가두고 폭사할 수 있게 죽여서 원수를 갚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이것이 바로 사상 이념 이런 걸 다 때려 엎어.
제키는 바로 파리를 잡는 파리채, 신선 파리채를 가진 파리채 신선님 가르침이야.
알았어 이 시불알(始佛謁)사(寺) 조지 님, 장문인 인, 규경덕 선생님의 말씀이다.
이런 말씀이 알았어 이 씨부랄년 놈의 새끼들아 이 조진나 껄 놈의 새끼들아.
조진아 빠라 그래 조진호 빨놈이라 그래 마구 욕을 해야 돼. 알앗서 힘이 벌컥 벌컥벌컥벌컥벌컥 놔 [열을올려 말씀을함 신이 돋아지는 거야 고혈압 되듯].
원수 놈의 새끼들 같으니라고 반드시 원수 갚아야 돼. 이 씨발 놈의 새끼들 그냥 나비두면 안 돼.
이 구생유취(口生乳臭) 저지나 깔 놈의 새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