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오드 결핍으로 인해 생기는 갑상선 저하증의 원인 중 하나: Bromine 이 들어있는 빵(b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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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국수류, 그리고 시리얼을 많이 먹으면 요오드 결핍되는 현상이 오게 하여 갑상선 저하증이 올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 이유는 위의 먹거리를 만드는 과정에서 반죽이 잘되기 위해 Bromine 이라는 물질을 많이 넣기 때문이다.
그러면 부로마인이라는 물질이 왜 문제가 되는 것일까?
부로마인은 화학적으로 요오드와 마찬가지로 Halides[할로겐화합물] 계에 속하는 물질이다.
이 말은 부로마인과 요오드가 모든 면에서 유사하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런데 이 부로마인이란 물질은 우리 몸에 전혀 필요가 없는 물질이다.
사실은 부로마인은 필요만 없는 물질이 아니라 연구에 의하면
항암 효과가 탁월한 요오드를 방해함으로 암을 유발시킨다는 사실이 이제는 꽤 알려져있다.
문제는 이 필요가 없는 물질이 우리 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오드와 비슷한 이유로
요오드가 들어가서 작용을 해야하는 곳에 먼저 들어가 자리를 차지함으로
정작 들어 가야할 요오드가 못들어 가게됨으로 결핍증상이 일어나게 된다는 것이다.
이미 지나간 글에서 설명한 것처럼 갑상선 홀몬은 요오드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부로마인이란 물질이 많아 지면 요오드대신 부로마인이 붙어버리는 문제가 일어나게 된다.
더 큰 문제는 이런일이 벌어져 갑상선 기능이 떨어져도
혈액검사를 통해 갑상선의 정상여부를 결정하는 THS[갑상선자극호르몬]수치는 정상으로 나온다는 것이다.
정상인데 정상이 아니라고 해도 기가막힌 일인 것처럼 정상이 아닌데 정상이라고 해도 아주 기가 막히는 일이다.
이런 기가막힌 문제 외에도 부로마인이라는 물질은 두통, 우울증및 수많은 정신질환의 원인이 된다고 알려지고 있다.
아무튼 요오드 결핍으로 인한 갑상선 저하증이 의심이 된다면
THS[갑상선자극호르몬] 수치가 정상이더라도
반드시 소변검사를 통해 요오드 수치를 측정하는 것이 절대로 필요하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물론 그로서리에서 먹거리를 살때에 부로마인이 들어 있는가 반드시 확인하고 있으면 무조건 피해야겠다는 생각도 강하게 든다.

부로마인[Bromine]
빵, 국수류, 그리고 시리얼을 많이 먹으면 요오드 결핍되는 현상이 오게 하여 갑상선 저하증이 올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 이유는 위의 먹거리를 만드는 과정에서 반죽이 잘되기 위해 Bromine 이라는 물질을 많이 넣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