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카님이 아주 쉽게 핵심적으로 설명하셨네요.반어는 반대로 말하는 거에요.친구가 썰렁하게 이야기하면 '재밌네?'그러잖아요.이건 반어구.역설은 불가능한 상황이나 수식이에요.'찬란한 슬픔의 봄'에서 슬픔이랑 찬란은 어울리지 않잖아요.하지만 한번 더 생각해보세요.더없이 어울리는 표현이죠.역설은 문맥상 이해하세요
반어 : 이 밉상아!(어린애 보고)등과 같이 실제 의미를 듣는 사람도 이미 알고 있으면서 표현상 반대로 하는 것을 의미 하고요,,,,역설: 외면상의 표현은 전혀 말이 되지도 않고 듣는 사람도 언듯 들으면 이해가 안되는 표현이지만 실제로는 그 속에 말이 되는 깊은 뜻이 내포되어 있는 것이지요.(정작으로 고와서 슬퍼라!)
첫댓글 (반어)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 말은 안운다 해놓고 실제로는 열라게 운다는 소리입니다. 이처럼 반어는 실제의 의미가 표현과 반대되는 뜻을 가지는 것입니다. (ex. 박경림, 조정린 등을 보고 "진짜 이쁘시네요.")
반어는 뒤집어서 말하는 거고 역설은 불가능한 상황으로 뒤집어서 말하는 게 아닐까요??
(역설)외로운 황홀한 심사 → '외로운'과 '황홀한'은 서로 대립되는 개념으로 모순되는 문장입니다. 표현상으론 모순이지만 올바르게 이해하면 무엇인가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ex.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주고, 예쁜 자식 매 한 대 더 때려라.)
반어:반대 역설:말도안되는소리
킹카님이 아주 쉽게 핵심적으로 설명하셨네요.반어는 반대로 말하는 거에요.친구가 썰렁하게 이야기하면 '재밌네?'그러잖아요.이건 반어구.역설은 불가능한 상황이나 수식이에요.'찬란한 슬픔의 봄'에서 슬픔이랑 찬란은 어울리지 않잖아요.하지만 한번 더 생각해보세요.더없이 어울리는 표현이죠.역설은 문맥상 이해하세요
반어..> 비꼼,, (.학교선생들이 주로함,,문제아들 보고,, 잘~~~~~한다) 역설..> 문장 자체에 모순이 있는것,
반어 : 이 밉상아!(어린애 보고)등과 같이 실제 의미를 듣는 사람도 이미 알고 있으면서 표현상 반대로 하는 것을 의미 하고요,,,,역설: 외면상의 표현은 전혀 말이 되지도 않고 듣는 사람도 언듯 들으면 이해가 안되는 표현이지만 실제로는 그 속에 말이 되는 깊은 뜻이 내포되어 있는 것이지요.(정작으로 고와서 슬퍼라!)
반어: 겉으론 말이 되나 속뜻은 말이 안되는것. 역설: 겉으론 말이 안되나 속뜻은 말이 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