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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8일 멈췄던 해상봉쇄 재개…14일 오후부터
◇트럼프, 호르무즈 수호 비용 징수 선언…"화물 20%"
◇이란 "트럼프 말대로 보상 받아야…우리 비용은 공정"
13일 오만 무산담 곶에서 바라본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들. /사진=로이터
3. 美 ‘호르무즈 통행세 20%’ 가능할까?
→ 국제법 위반...
호르무즈는 국제법상 통행료를 받을 수 없는 천연 수로인 데다 이미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도 이런 지적 나와.
유엔 산하 국제해사기구(IMO)는 ‘(미국의) 국제 통행료에 단호히 반대’ 입장 밝혀.(헤럴드경제)▼
4. 시내버스 라디오 금지?
→ 조용히 가고 싶은 승객도 있고 기사의 취향에 따라 선택되는 라디오에 승객 불편할 수 있어...
안전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민원.
이에 대해 서울시는 ‘아직 법으로 금지할 수 있는 근거는 없다. 최대한 계도하겠다’ 입장.(국민)
5. 서울 아파트 16.8%가 25억 넘어
→ 현재 세법상 고가 아파트 기준이 되고 있는 15억원을 초과하는 아파트 비중은 전체의 40.3%로 집계.
이는 10채 중 4채 꼴로, 고가주택 기준 상향 논의가 촉발됐던 2021년 6월(22%) 대비 2배 가까이 늘어.(헤럴드경제)▼
2021년 통계에선 25억 아파트 항목이 아예 없다
6. ‘쌍팔년’은 1988년?
→ 흔히 촌스럽거나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을 지적할 때 ‘쌍팔년도 이야기’라는 말을 쓴다.
대부분 이 ‘쌍팔’을 1988년(서울올림픽 때)으로 받아들이지만 본래 이 말은 단기 4288년, 즉 1955년 휴전 후 혼란기를 상징했던 말이었다.(문화)
7. ‘프랑스 월드컵 대표팀엔 프랑스 선수가 한 명도 없다’... 스페인 전총리 발언 논란
→ 최근 스페인 매체에 기고한 칼럼에서 ‘프랑스는 강력한 팀이지만 아쉬운 한 가지가 있다면 프랑스 선수가 없다는 것’...
이에 대해 프랑스 외무장관은 ‘프랑스엔 피부색이 없다’며 반박.(문화)
마리아노 라호이 전 스페인 총리는 오는 15일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을 앞두고 "프랑스팀에 프랑스인은 없다"며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 /AP·뉴시스
◇프랑스 자이르에메리 "우리는 하나로 뭉친 팀"
◇스페인 쿠바르시 "프랑스 대표팀 모두 프랑스인"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킬리안 음바페가 9일(현지시간) 폭스버러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8강 2차전 모로코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8. 이래서 증권사 말은 참고만... 400만닉스 운운하다가 돌연 전망치 낮춘 증권가에 개미 분통
→ 2분기 실적 발표 2주 남은 시점에서 현대차증권·한투·미래에셋, 영업익 전망치 각 3.1%, 8%, 12% 하향.
내년 전망치도 10% 넘게 하향...(한국)
9. 아이폰 즐겨 쓰던 20대도 돌아섰나?
→ 한국갤럽 주 사용 스마트폰 브랜드 조사.
국민 전체 삼성 갤럭시 81% vs 애플 아이폰 19%...
그동안 60%가 아이폰 쓰던 20대에서도 47% vs 53%로 대등한 수준.(한경)
◇한국갤럽 주 사용 스마트폰 브랜드 조사
◇삼성 갤럭시 81%·애플 아이폰 19%
◇20대 사용률도 47% 대 53%로 접근
◇"왜 이렇게 아이폰이 많아요?" 이재용의 뼈 있는 농담
◇“갤럭시를 가져오셔야죠" 이재용의 농담이 현실로…아이폰 쓰던 20대가 돌변한 이유
10. 일본, ‘냉’ 컵라면 출시
→ 라면의 원조의 일본 ‘닛신식품’,
‘냉수 컵누들 김치맛’과 ‘냉수 컵누들 닭소금 레몬맛’을 7월 20일 출시.
냉장고에서 차갑게 만든 냉수를 붓고 5분 후 먹는다.
찬물 컵라면 개발에 5년 걸렸다고.(이코노믹리뷰)▼
이상입니다
[ 출처 : 자전과 공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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