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 [토] 삼성산 & 호암산 산행
집에서 관악역까지 지도에 가깝지만 전철로 가니까 80분 정도 걸렸습니다.
8시 50분에 도착하여 보람찬하루님에 벌써 도착하고 기다린 모양입니다. 날씨가 좋아서 좋은 시작이 됐습니다.
버스로 20번 또한 6-2번으로 갈 수 있지만 운동해야 하니까 그냥 걸어서 가는 것은 나요.
관악역에서 경인교대에 가고 조금 더 올아가면 산입구가 나옵니다. 약 25분 걸렸습니다.
특히 여름에 계속 계곡 옆에 걸어서 정말 아름 경치도 볼 수 있습니다.
예상보다 조금 빨르게 삼막사에 도착했습니다.


어려운 것은 없고 전망대, 국기봉에 지내서 호압사에 도착한 후에 난향동쪽으로 하산했습니다.
몇 번이나 가봤던 고기집에 갔는데 덕분에 맛있는 삼겸살을 잘 먹었습니다.

참석자: 총 8명 [지원, 복만이, 인천, 오버걸, 메이, 보람찬하루, 달팽이, 캐시사랑, 모두 반갑습니다. ^^
2/20 [일] 금호산, 매봉산, 남산 오전 산행 후기
항상 가고 싶은 남산코스에 다시 갔습니다.
같이 산행한 산우가 한 명 밖에 없어서 부담이 없이 가벽게 산행을 했습니다. 9시에 정시 출발하여 10시에 금호산,
매봉산에 지내서 하산을 했습니다. 남산에 갔을 때도 성곽답방로 [계단길] 제외하면 어려운 거 없어요.
성곽 전망대에서 같이 차 한 잔 하고 소화님이 가지고 온 토마토를 잘 먹었습니다. N 타워 옆에 있는 Teddy Bear 매장에
가서 사진을 좀 찍었습니다.

봉화대 앞에 공연이 있고 전통 복장도 무료 대여해주어서 좋습니다. 저는 입고 싶은 조선시대 포도대장옷을 입었습니다.

남산에서 명동으로 하산한 후에 멕도날드에 가서 함버거를 먹고 싶은데 소화님과 협상한 후에
그냥 가까운 돈까스집에 가서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참석자: 총 2명 [지원, 소화] 모두 반갑습니다. ^^
2/20 [일] 관악산 둘레길 1&2 구간 오후 산행 후기
남산에 하산한 후에 점심을 먹고 사당쪽으로 갔습니다. 사당역에 일직 도착하니까 답승장 옆에 있는 조금만한
서점에서 책 좀 읽었습니다. 1시 50분에 만남의 장소인 6번 출구로 나가서 그리안님과 생초보님을 만난 후에 출발했습니다.
아직까지 유일하게 자신감이 있는 코스는 관악산 둘레길이라서 별로 부담이 없습니다. 문제는 산행시간이죠.
1구간 [사당역 > 서울대후문 약 4KM] 딱 한 시간 걸렸습니다. 지난 산행과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서울대 국제대학원에 조금 더 가서 잔디가 있어서 거기서 앚아서 같이 얘기도 많이 했습니다.
대학생시절 때 생각이 나서 참 좋은 느낌입니다.

지난 산행 때 3시간 거렸습니다. 그래서 2구간에서 걸는 속도가 빠라졌습니다.
무사히 4시 45분에 2구간 코스가 완성했습니다. 총 2시간 45분 걸렸습니다.
지난 번 3시간 보다 15분 빠르고 지지난 번 4시간 보다 한 시간 15분이라 빨라졌습니다.
하산한 후에 난향동에 있는 통닭집에 가서 통닭을 먹었습니다.
6시 10분에 버스 정류장에서 해어졌고 집에 가는 길에 잠깐만 탁구장에 가서 한 시간 정도 탁구를 쳤습니다. ^^
참석자: 총 3명 [지원, 그리안, 생초보], 모두 반갑습니다. ^^
첫댓글 그날 너무 일찍 일어나서 힘들었지만....>_< 산행은 즐거웠습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추억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다음에 늦잠하시는 친구와 같이 오세요. ㅎㅎㅎ
ㅋㅋㅋ늦잠자는 친구가 아니라 동생이에요~암튼 담에 같이 가도록 할께요~근데 너무 멀리서 번개치지 마세욤~~@_@ㅎㅎ
산행 경험이 부족해서 관악산주변만 번개 칠 거예요 ^^
포도대장옷 너무 웃겨요.. ㅋㅋ 잘 어울리시네요,
웃기다구요? 저는 정말 진정하게 찍었는데 ^^
그냥 내사진도 올릴걸..ㅠㅠ 한국어실력에 깜짝 놀랐어요 워낙 초보라 계단때문에 좀 힘들었지만 서울시내 산에 가보고 싶었던 터라 즐거웠어요 수고 많으셨어요
네, 올릴게요. 내 핸드폰 카메라 더 좋은 것 같아요 ^^
삼성산에서 사진을 찍은 산우들 [복만이님, 당팽이님, 캐시사랑님], 모임/번개 사진에 사진 울려주세요.
사진 보고 싶습니다.
사진 1& 2 출처: 캐시사랑님 삼성산 사진의 1부분
ㅋㅋ그냥 퍼가셔도 되는데 이렇게 보충 설명까지 해주셨네요~^^
푸 하 하 ㅎ 어젯밤엔 없던 사진이 ! 캐시사랑님 사진이넹~~ 산행 다끝나고 내려와서 사진찍는 사람 첨 봤다오~
것도 저기 아파트 동굴에서사진이라니 ㅋㅋ 그래서 웃었던 기억 ㅋ
넥네이임 어떻게 다 기억할 수 있나요. 어려운데 ..
한국여인을 싸랑해보세요~~ 그럼 절대 비슷비슷한 사람은로 안보일거임ㅋㅋ
ㅋㅋ다 내려와서 사진 찍는다고 다들 웃었죠~글구 안가본 사람들은 아파트 동굴인지 모를꺼에요~ㅎㅎ
다 내려와서 시진을 찍었던 곳은 아파트단지 공사하기 전에 산이였습니다. ^^
버스나 지하철을 탈 때 귀여운 아기를 볼 때마다 장가가야 할 마음이 정말 생겼네요.
저는 파리베게뜨외에 안 가니까 한국여자와 데이트 장소 협의하기가 어려워요.
산타고 탁구 치고 여행하고 가금 회사 선배, 후배 만나는 것도 즐거운 인생이죠.
사랑님~ 사람일 모르는거에요ㅋ 그사진 올릴줄이야 ㅎㅎ // 카메라는 해결 봐서 이따~올릴거임~
지원님ㅎ 6시에 배철수음악캠프(팝) 아시려나? 그거 함 들어보세요 노래도 당근 좋지만~~ 그분의 모토가 '젊은이여 사랑해랏!'인데 빵사가지고 밥집가면 되지않을까요?^^
산행 사진 기대할게요. 팝을 좋아하지 않고 주현미 노래 참 좋아해요 ^^
아 ~거기 어딘지 알겠어요.. 사진 잘 나왔네요 ㅋㅋ~~
사진 잘 나왔습니다. 찍었던 단체 사진이 없어졌으니까 아쉬웠어요.
제일 가까이에서 제일 늦게 도착..... 담엔 일찍 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