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가톨릭 교황 베네딕토 16세 (AFP=연합)
미국 CNN 방송은 지난달 23일(현지시각) '예수에 대한 교황의 책이 크리스마스 전통에 도전한다(Pope's book on Jesus challenges Christmas traditions)'는 제하의 기사에서 교황이 '나사렛 예수의 유년기'라는 책을 출간했다고 전하는 한편 교황이 이 책에서 크리스마스 날짜가 잘못임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교황은 저서에 "기독교 달력이 사실상 6세기경 수도승의 실수에 기반한 것으로 이 수도승이 예수 탄생일을 계산할 때 수 년을 제했다"고 밝혔다. 알레산드로 스페시알레 바티칸 특파원은 CNN과 인터뷰에서 "교황은 전통적으로 인정해 온 예수 탄생일이 잘못이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첫댓글 자신의 죄를 하나님앞에 직고하는군요^^영적 심판이 이루워지고 있군요
빛이신 하나님께서 거짓을 드러나게 해주시고 참 진리속으로 이끌어 주신다는 것을 많이 느껴집니다.
자신들 스스로도 잘못 됐다고 하는데 왜 그러면서도 지키고 기념할까요.....
이미 그들은 마귀의 미혹에 취해 있나 봅니다...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돌이키지 아니함은 그 길이 사망의 길인 줄 모르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영적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서 참과 거짓을 분별하지 못하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하여 거짓과 그른 것을 행하면서도 그대로 자신들의 유전을 따라 행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네요...
오~정말 놀라웠지~~
오~정말 기적이었지~~
바벨론은 무너지고 있네요^^*
바벨론은 자기들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습니다..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성바벨론이여...
바벨론에서도 크리스마스는 비성경적임 인정했다는 것은 바벨론이 무너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하나님을 대적한 단체는 어디를 막론하고 다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