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조해붕 신부님께서 난로와 간식과 귤과 막걸리를 선물로 주고 가셨어요.
일전에 데려다 주시고는 집에 잠시 들리셨는데, 난로를 선물로 주시겠다 하시더니 정말로!
그런데 1분도 채 머무르시지 않고. 선물만 주고가셨네요.
어찌 먹을거 없는거 아시고 저리 맛난것들을.ㅎㅎ 내 돈주고는 못사먹는..헤헤
감사합니다 ^^
다음번에 저희집에서 저녁식사 꼭 하고 가세요 :)
첫댓글 따뜻하고, 다정하고, 참 멋진 분~
배부르고 등 따뜻하겠네 그집 저녁 저도 다시 먹고 픈데..
달군,ㅎ 큰일났다. 날잡아야겠다요. (저는 그럼 루돌프?)
ㅎㅎㅎ 다같이 오세용. ㅎㅎ 장좀봐야겠다.
으앗!!! 나도나도..ㅋㅋ
저도 콜 ㅎㅎ
조해붕신부님 산타 조?
첫댓글 따뜻하고, 다정하고, 참 멋진 분~
배부르고 등 따뜻하겠네 그집 저녁 저도 다시 먹고 픈데..
달군,ㅎ 큰일났다. 날잡아야겠다요. (저는 그럼 루돌프?)
ㅎㅎㅎ 다같이 오세용. ㅎㅎ 장좀봐야겠다.
으앗!!! 나도나도..ㅋㅋ
저도 콜 ㅎㅎ
조해붕신부님 산타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