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쉬운 일 보다
때때로 어려움에 부닥치기도 하지요.
그럴때 생각나는 친구가 있지요
1년에 한 번 열리는 동문체육대회 달려와
그리운 친구와 흉허물 터 놓고 이야기 하지요.
첫댓글 이 때가 아니면 언제 선배님 후배님들을 뵐까요??명실 상부한 지역의 사방통문입니다..
첫댓글 이 때가 아니면 언제 선배님 후배님들을 뵐까요??
명실 상부한 지역의 사방통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