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기준점으로서의 에고/자기 /마음을 제거한다면,
모든 선형적 개념은 무의미합니까?
그렇습니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해 보지요.
우리가 빛보다 빠른 속도로 우주 공간을 여행하고 있다고 상상해 봅시다.
우리는 어떤 기준점도 없이 모든 우주를 스쳐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 때 "지금 어디 있느냐."는 질문을 받는다면,
답은 "어디에도 있지 안핟"일것입니다. 왜냐하면 '있을' '곳'이 없기 때문이지요,
아무런 매개변수가 없을 때 의식은 그 자체를 의식으로 알 수 있을 뿐인데,
왜냐하면 지각(知覺)이 없다면 어떤 묘사도 구별도 가능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나타나지 않은 것(Unmanifest)일까요?
아닙니다. 그것은 오직 의식으로서만 나타나는 나타나지 않은 것(Unmanifest)일 것입니다.
무한한 의식(Infinite Consciousness) 가운데서 존재가 일어나고,
그 다음에 생명으로서의 존재가 일어나지요,(995로 측정됨)
바보스러운 질문 같지만, 그 모든 일이 다 '언제' 벌어진 겁니까?
과정은 시간을 벗어나 있고 영구적으로 계속됩니다.
그것은 영우너히 진행되며 항상 그래왔지요,
창조는 연속적이고, 언제까지나이며, 진향중입니다.
우주의 오고 감은 지각의 환상이지요
생겨나고 사라지는 우주는 없는데,
그것은 그 속에서 우주든 혹은 다른 무엇이든
존재 속으로 들어오거나 나갈 수 있는, 시간과 같은 그런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전부의 하나임(Oneness of Allness)이 의미하는 바가 바로 그것이지요.
이 진실은 각성할 수 있어도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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