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번째 콜인듯 계양구청에서 고강동가는콜 캣취 15000원
(이게 중요한게 아님)
간략하게 할게요
여손 태우고 고강동가는중인데 아는지인과 통화중 여손보고 대표님하면서 꾸벅꾸벅 아부하는소리들림
(나는 무관심)
통화 끝나고 내가 물어보지도 않았음 한다는말 내사업장이 현재 열개는 넘는다 일매출 몇천이며 중국간다 등등
자랑함
속으로 부럽다 했는데 잠시후
남편과 통화하는데 전화기속 소리들림 여손 여보야 내일
어머니생신인데같이갈수있어?
하니까 전화기속 남편 하는말 내일 대리사진찍어야되 약속잡혔어 안되
차수 밀린다 말이야 등등
소리들림
대리 투잡이 아니라 이건 뭐라고 해야되나 누군 생계문제로 헐덕거리는데 누군 취미로 하고있으니 욕나온다
투잡하는사람들 힘든분도 계시지만 대부분 취미로 한다는 필이 나의 뇌리에 꽃이는 순간임
첫댓글 여손의 뻥이 농후해 보임
아뇨 전화 통화 몇군데한거 듣고 혹시나해서 다알아봄
헐~~~남푠이 바람 피는거 아닌가요?
알리바이 만드려고.....
아님 남푠이 옆동네 백억xx왕 또라이던가요....ㅋ
남펀이 바람핀다는말 이해감
하지만 대리기사 사진 찍는거랑 멏시에 예약잡힌거
상세하게 들음
옆동네 백억 자산가라며 자랑하며 똥콜 타고 다니는 미친놈도 있는데 거기 회원들은 추종자도 많아요..부자가 힘들게 사는사람 밥그릇 뺏는것도 모르고....ㅋ
일부 알수없는 꼴통이 있겠지만 대다수는 그렇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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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은 모르지만 사기꾼냄새가 코를 찌르네요.여펜네가 저정도 재력이면 아무리 남정네가 못났어도 자기얼굴때문에라도 대리안시키죠.
근디요......열받으신다는....요지가 뭐쥬?
남들이 취미로 해도 열받지 마세요! 열받을 이유 없어요.
다~ 지 팔자네요
여손 100% 뻥이여
돈 많은사람들 고강동 않살어요
중상동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