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르웨이 미래의 후계자는 좋아보인다. 하콘 왕세자(42세)는 충실한 왕세자일 뿐만 아니라 눈이 항상 즐거워보인다. 그런 왕세자와 15년간 결혼생활을 지속한 왕세자비 메테마리(42세)는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하지만 거센 비난과 비판에도 불구하고 메테마리는 자꾸 럭셔리한 것들을 요구한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두 부부 모두 별난 점을 갖고 있다. 노르웨이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그들을 성가시게 구는 점에 대해 질문받자, 메테마리는 "그는 비행기에서 항상 자요. 매번 여행할 때 마다요. 그리고 우리는 자주 여행하거든요.그 때마다 잠들어 있어요."
하콘은 왕세자의 의무를 다할 때 낮잠이 허용된다. 하지만 메테마리에게 비행기를 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2014년 까지도 메테마리는 공포증 때문에 비행기를 탈 때 고생했고, 명상을 통해 극복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비행기를 탈 때 마음은 불편하다고 한다.
이런 순간에 남편이 손을 꼭 잡아주는 것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하콘은 아내의 손을 잡아주는 대신 잠을 택한다. 완벽남으로 보이는 하콘 왕세자에게도 결점은 있는 모양이다.
출처: Bunte 1월 8일 기사
http://www.bunte.de/royals/royals-weltweit/norwegisches-konigshaus/mette-marit-von-norwegen-haakon-hat-eine-sehr-schlechte-angewohnheit-223971.html
첫댓글 두사람이 닮았네요. 천생연분인가 보네요.
그럼~ 완벽하면 질투나지 ㅎㅎㅎ
양심좀 있으셔 메테....그정도면 잘얻었구만ㅋㅋ